모아건설 심헌문화재단, 지역인재 장학금 2억8410만원
입력 : 2026. 02. 24(화)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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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그룹이 후원하는 심헌문화재단(이사장 박치영)은 24일 KBC광주방송 공개홀에서 ‘제21기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서 심헌문화재단은 대학교 및 고등학교, 자치단체 등 각 기관의 추천을 받아 선발된 장학생 169명에게 총 2억841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치영 심헌문화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노력해 온 장학생 여러분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장학금이 각자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재단은 지역의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책임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심헌문화재단은 지난 2005년 장학사업을 시작해 현재 172억원의 출연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1년간 총 29억7238만원의 장학금을 1997명에게 지급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해 왔다.
박치영 이사장은 대한건설협회 광주시회장과 광주한마음장학재단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광주고등법원 조정위원장과 광주북구장학회 이사 등 다양한 직책을 맡아 지역 발전에 기여해왔다. 그는 장학사업뿐 아니라 ‘서재필 언론인상’을 후원하며 언론·문화 발전에도 힘쓰고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과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학병원 후원 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수여식에서 심헌문화재단은 대학교 및 고등학교, 자치단체 등 각 기관의 추천을 받아 선발된 장학생 169명에게 총 2억841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치영 심헌문화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노력해 온 장학생 여러분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장학금이 각자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재단은 지역의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책임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심헌문화재단은 지난 2005년 장학사업을 시작해 현재 172억원의 출연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1년간 총 29억7238만원의 장학금을 1997명에게 지급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해 왔다.
박치영 이사장은 대한건설협회 광주시회장과 광주한마음장학재단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광주고등법원 조정위원장과 광주북구장학회 이사 등 다양한 직책을 맡아 지역 발전에 기여해왔다. 그는 장학사업뿐 아니라 ‘서재필 언론인상’을 후원하며 언론·문화 발전에도 힘쓰고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과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학병원 후원 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