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반려동물 화재 안전수칙 당부
입력 : 2026. 01. 07(수)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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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는 반려동물 가구 증가에 따른 화재 방지를 위해 반려동물 화재 발생 주의를 당부했다.
이를 위해 소방서는 외출 시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 플러그 뽑기, 멀티탭 덮게 씌우기, 인덕션 주변 가연물 제거, 콘센트의 주기적인 청소와 점검 등 안전수칙을 주문했다.
소방서는 반려동물로 인한 화재는 주로 동물이 전기레인지. 인덕션 등의 전원 버튼을 건드리거나 전선을 물어뜯어 합선. 단선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보호자가 외출할 시 반려동물이 주방이나 거실을 자유롭게 들락거리지 못하도록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옥연 광양소방서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가정일수록 화재 위험 요인을 한번 더 점검하는 대비가 필요하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가족과 반려동물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시작이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소방서는 외출 시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 플러그 뽑기, 멀티탭 덮게 씌우기, 인덕션 주변 가연물 제거, 콘센트의 주기적인 청소와 점검 등 안전수칙을 주문했다.
소방서는 반려동물로 인한 화재는 주로 동물이 전기레인지. 인덕션 등의 전원 버튼을 건드리거나 전선을 물어뜯어 합선. 단선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보호자가 외출할 시 반려동물이 주방이나 거실을 자유롭게 들락거리지 못하도록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옥연 광양소방서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가정일수록 화재 위험 요인을 한번 더 점검하는 대비가 필요하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가족과 반려동물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시작이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