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센터, 자격증 응시료 지원
1인당 최대 10만원
입력 : 2025. 04. 05(토) 17:11

광주청년센터는 구직청년의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19~39세의 미취업 청년에게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원의 어학·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
올해는 특히 어학시험 지원 범위를 기존 영어 중심에서 중국어, 러시아어 등 제2외국어를 포함한 20종으로 대폭 확대하고, 국가기술자격증과 국가전문자격증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신청은 광주청년통합플랫폼 사이트에서 월 선착순 300명 접수를 받는다.
지난해 총 2153명의 청년이 신청해 이 중 1942명이 지원을 받았다. 토익, 오픽, 한국사, 컴퓨터활용능력 등 다양한 시험 과목에 대한 응시료가 지원됐으며, 평균 만족도는 4.74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센터는 청년의 구직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장 대여, 이력서용 사진 촬영, AI면접, 직무적성검사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무료 제공하고 있다.
광주청년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청년이 더 다양한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 항목을 넓혀 운영할 계획을 수립해 청년의 시험 준비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19~39세의 미취업 청년에게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원의 어학·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
올해는 특히 어학시험 지원 범위를 기존 영어 중심에서 중국어, 러시아어 등 제2외국어를 포함한 20종으로 대폭 확대하고, 국가기술자격증과 국가전문자격증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신청은 광주청년통합플랫폼 사이트에서 월 선착순 300명 접수를 받는다.
지난해 총 2153명의 청년이 신청해 이 중 1942명이 지원을 받았다. 토익, 오픽, 한국사, 컴퓨터활용능력 등 다양한 시험 과목에 대한 응시료가 지원됐으며, 평균 만족도는 4.74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센터는 청년의 구직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장 대여, 이력서용 사진 촬영, AI면접, 직무적성검사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무료 제공하고 있다.
광주청년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청년이 더 다양한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 항목을 넓혀 운영할 계획을 수립해 청년의 시험 준비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