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남본부, 공공형 계절근로자 조기 적응 교육
15개 지역농협서 운영…한국생활 가이드·농작업 안전교육 등
입력 : 2025. 03. 24(월) 15:13

농협 전남본부는 최근 곡성농협과 옥과농협에서 공공형 계절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한국생활 조기 적응 교육을 실시했다.
농협 전남본부는 최근 곡성농협과 옥과농협에서 공공형 계절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한국생활 조기 적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공공형 계절근로자 조기 적응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가 한국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계절근로자 제도의 주요 내용, 일터에서 예절 및 주의사항, 농기구 안내 및 농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보 등을 제공한다.
이날 교육은 15년 이상 한국생활을 해 온 라오스 출신 전문강사가 계절근로자제도의 주요내용 및 한국생활 적응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파종기·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 발생하는 농업분야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자체가 해외 인력 송출국과의 MOU 등을 통해 계절근로자를 도입하고 농협이 외국인근로자와 근로계약 체결 후 필요 농가에 노동력을 제공한다.
올해는 도내 15개의 농협에서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베트남, 라오스, 필리핀에서 총 260여명의 근로자가 입국할 예정이다.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은 “농협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갈수록 부족한 농촌 영농인력 갈증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생활에 조기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공공형 계절근로자 조기 적응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가 한국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계절근로자 제도의 주요 내용, 일터에서 예절 및 주의사항, 농기구 안내 및 농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보 등을 제공한다.
이날 교육은 15년 이상 한국생활을 해 온 라오스 출신 전문강사가 계절근로자제도의 주요내용 및 한국생활 적응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파종기·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 발생하는 농업분야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자체가 해외 인력 송출국과의 MOU 등을 통해 계절근로자를 도입하고 농협이 외국인근로자와 근로계약 체결 후 필요 농가에 노동력을 제공한다.
올해는 도내 15개의 농협에서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베트남, 라오스, 필리핀에서 총 260여명의 근로자가 입국할 예정이다.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은 “농협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갈수록 부족한 농촌 영농인력 갈증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생활에 조기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