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동명동, 신규 착한가게 현판 전달
더앨리웨이·부성공인중개사무소 등 4개소
입력 : 2025. 02. 28(금) 09:18
광주 동구 동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더앨리웨이, 부성공인중개사무소 등 4개소를 신규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광주 동구 동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더앨리웨이, 부성공인중개사무소 등 4개소를 신규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광주 동구 동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더앨리웨이, 부성공인중개사무소 등 4개소를 신규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착한가게로 지정된 곳은 더앨리웨이(대표 장보인), 부성공인중개사무소(대표 최홍란), 삼남매 숯불구이(대표 김기환), 월간맥주 동명점(대표 신현진) 등이다.

정행숙 지사협 위원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에도 정기적인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경란 동명동장은 “나눔에 동참하는 꾸준한 후원 결정에 감사하다”며 “자발적 나눔 문화가 확산하도록 행정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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