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맞춤형 농사벼 농자재 지원
못자리용 상토·왕우렁이 등 6종
입력 : 2025. 02. 26(수) 18:09
장성군이 벼 재배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소득 증대를 위해 ‘맞춤형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되는 농자재는 맞춤형 비료, 못자리용 상토, 육묘상자처리제, 액상규산, 왕우렁이, 개량물꼬 6종이다.
못자리용 상토, 육묘상자처리제, 액상규산은 공모를 통해 선정한 고품질 농자재를 시중 가격보다 6~20% 저렴하게 제공한다.
왕우렁이는 1000㎡(300평)당 1.2㎏을 공급하며, 공급단가는 ㎏당 1만원이다. 친환경농업 인증농가는 우렁이 공급가의 100%, 일반농가는 90%를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3월 14일까지 농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신청한 농자재는 3월 중순부터 6월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장성군은 지게차 지원, 병해충 공동방제, 고품질 쌀 생산 장려금 지급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김한종 군수는 “못자리부터 수매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농가 소득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지원되는 농자재는 맞춤형 비료, 못자리용 상토, 육묘상자처리제, 액상규산, 왕우렁이, 개량물꼬 6종이다.
못자리용 상토, 육묘상자처리제, 액상규산은 공모를 통해 선정한 고품질 농자재를 시중 가격보다 6~20% 저렴하게 제공한다.
왕우렁이는 1000㎡(300평)당 1.2㎏을 공급하며, 공급단가는 ㎏당 1만원이다. 친환경농업 인증농가는 우렁이 공급가의 100%, 일반농가는 90%를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3월 14일까지 농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신청한 농자재는 3월 중순부터 6월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장성군은 지게차 지원, 병해충 공동방제, 고품질 쌀 생산 장려금 지급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김한종 군수는 “못자리부터 수매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농가 소득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성=이항범 기자 lhb6699@gwang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