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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찾아가는 문화장터 열린다
광주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서비스
‘누리랑께’ 17일 한국마사회 광주지사

2024. 04.14. 18:47:07

광주문화재단은 17일 오후 2시 한국마사회 광주지사 1층 문화공감홀에서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가맹점 문화장터 ‘누리랑께’를 진행한다.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17일 오후 2시 한국마사회 광주지사 1층 문화공감홀에서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가맹점 문화장터 ‘누리랑께’를 진행한다.

이번 찾아가는 가맹점 문화장터 ‘누리랑께’는 어르신·장애인 등 거동이 어렵거나 가맹점 이용이 어려운 계층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문화장터는 직접 이용자들의 거주 지역을 찾아가 문화누리카드 이용 방법, 가맹점 안내와 문화누리카드로 구매 가능한 상품을 판매한다. 문화장터에서는 체육용품과 목공예품, 수공예로 만든 가방, 모자 등을 구입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 문화누리카드로 물품을 구매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결제금액에 따라 푸짐한 사은품이 증정된다.

문화장터 ‘누리랑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문화누리 공식 블로그 (blog.naver.com/gjcfmunhwanuri)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국민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발급되며, 문화예술, 관광, 체육활동을 향유 할 수 있도록 1인당 연간 13만원을 지원하는 카드다. 찾아가는 가맹점 ‘누리랑께’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16회에 거쳐 광주지역 관내 행정복지센터의 신청을 받아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062-670-5726, 7492, 7493.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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