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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 '사랑의 밥차' 봉사
소외계층ㆍ장애우 200여명 대상

2016. 04.12. 12:52:32

12일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목포시 소재 서남권 수산물 유통센터 주차 공간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 및 장애우 200여명을 대상으로 점심식사 제공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해해경 ‘사랑누리봉사단'이 지역사회소외계층 돌보기에 앞장서고 있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12일 목포시 소재 서남권 수산물 유통센터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 및 장애우 200여명을 대상으로 점심식사 제공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는 목포시 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사랑의 밥차’ 활동의 일환으로 서해해경 '사랑누리 봉사단'을 포함해 봉사를 희망하는 경찰관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성이 담긴 식사를 준비하고 배식과 설거지를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서해해경 관계자는 "봉사활동 초기에는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인원이 많지 않았는데 갈수록 봉사의 즐거움과 뿌듯함을 알아가는 직원들이 늘고 있다"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이라면 기회가 있을때마다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서해해경은 매월 1회 이상 관내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목욕 봉사와 실내·외 대청소를 실시 하는 등 주변의 소외 계층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전하며 이웃 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김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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