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CON, 광주콘텐츠코리아랩 웹소설 원천 스토리 공모전
11월 17~19일 접수…대상 400만원 등 총상금 1100만원
입력 : 2026. 10. 15(목)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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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은 신진·유망 작가를 발굴하고 지역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하기 위해 ‘2026 광주콘텐츠코리아랩 웹소설 원천 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2개 부문이다. ‘광주 특화형 스토리’는 광주의 역사·문화·관광·전설 등 지역 특성을 활용한 판타지 웹소설이며, ‘매체 전환형 스토리’는 웹툰이나 영상 등 2차 저작물로 제작하기에 적합한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응모 자격은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작가 지망생과 기성 작가 모두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한 분야에 한 작품만 제출할 수 있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거주자나 지역 대학 재학생에게는 심사에서 5점의 가산점을 준다.
출품작은 연속된 이야기로 구성한 1~7화 원고와 트리트먼트다. 회당 원고 분량은 공백 포함 5000자 이상으로, 전체 분량은 3만5000자 이상이어야 한다. 트리트먼트에는 작품 개요와 등장인물 소개, 결말을 포함한 완결형 시놉시스를 담아야 한다. 심사는 공정성을 위해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총상금은 1100만원으로, 모두 7편을 선정한다. 대상 1편에는 400만원을 수여하며, 최우수상 2편에는 각 150만원, 우수상 4편에는 각 100만원을 지급한다.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공모 분야별로 각각 1편과 2편을 선정한다.
수상작에는 전자책 플랫폼 ‘부커스’를 통한 연재 기회와 지식재산권(IP) 사업화 전문가의 1대 1 멘토링을 제공한다. 수상자가 자신의 작품을 바탕으로 웹툰·영상 등 2차 저작물 제작을 추진하면 2027년 광주콘텐츠코리아랩 창·제작 지원사업 신청 때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출품자가 2차 저작물 활용에 동의한 작품은 진흥원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제작사에 원작 후보로 연계될 수 있다. 이 경우에도 저작권은 창작자에게 귀속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달 4일 GICON과 광주대학교, 전자책 플랫폼 운영사 부커스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된다. 광주대학교 문예창작학과는 지역 창작자 발굴·육성을, 부커스는 수상작의 연재와 유통을 지원한다.
작품 접수는 다음달 17일부터 19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hongsj@gicon.or.kr)로만 받는다. 선정 평가를 거쳐 12월 중 최종 결과 공고 및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GICON 관계자는 “광주만의 이야기를 담은 원천 스토리를 발굴해 지역 콘텐츠 IP로 키워 나가겠다”며 “잠재력 있는 작품이 실제 플랫폼 연재와 웹툰·영상 등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모 분야는 2개 부문이다. ‘광주 특화형 스토리’는 광주의 역사·문화·관광·전설 등 지역 특성을 활용한 판타지 웹소설이며, ‘매체 전환형 스토리’는 웹툰이나 영상 등 2차 저작물로 제작하기에 적합한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응모 자격은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작가 지망생과 기성 작가 모두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한 분야에 한 작품만 제출할 수 있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거주자나 지역 대학 재학생에게는 심사에서 5점의 가산점을 준다.
출품작은 연속된 이야기로 구성한 1~7화 원고와 트리트먼트다. 회당 원고 분량은 공백 포함 5000자 이상으로, 전체 분량은 3만5000자 이상이어야 한다. 트리트먼트에는 작품 개요와 등장인물 소개, 결말을 포함한 완결형 시놉시스를 담아야 한다. 심사는 공정성을 위해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총상금은 1100만원으로, 모두 7편을 선정한다. 대상 1편에는 400만원을 수여하며, 최우수상 2편에는 각 150만원, 우수상 4편에는 각 100만원을 지급한다.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공모 분야별로 각각 1편과 2편을 선정한다.
수상작에는 전자책 플랫폼 ‘부커스’를 통한 연재 기회와 지식재산권(IP) 사업화 전문가의 1대 1 멘토링을 제공한다. 수상자가 자신의 작품을 바탕으로 웹툰·영상 등 2차 저작물 제작을 추진하면 2027년 광주콘텐츠코리아랩 창·제작 지원사업 신청 때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출품자가 2차 저작물 활용에 동의한 작품은 진흥원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제작사에 원작 후보로 연계될 수 있다. 이 경우에도 저작권은 창작자에게 귀속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달 4일 GICON과 광주대학교, 전자책 플랫폼 운영사 부커스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된다. 광주대학교 문예창작학과는 지역 창작자 발굴·육성을, 부커스는 수상작의 연재와 유통을 지원한다.
작품 접수는 다음달 17일부터 19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hongsj@gicon.or.kr)로만 받는다. 선정 평가를 거쳐 12월 중 최종 결과 공고 및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GICON 관계자는 “광주만의 이야기를 담은 원천 스토리를 발굴해 지역 콘텐츠 IP로 키워 나가겠다”며 “잠재력 있는 작품이 실제 플랫폼 연재와 웹툰·영상 등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