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VIbe팀, AI로 농업 현장 문제 해결
AI 페스타서 스마트팜 프로그램 ‘농깨비’ 선봬…GICON, 개발·전시 지원
입력 : 2026. 10. 15(목)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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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VIbe’팀이 최근 열린 ‘AI 페스타’에서 스마트팜 프로그램 ‘농깨비’를 전시했다.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해 농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팜 프로그램을 개발해 선보였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은 고교생 AI 경진대회 ‘고교챌린지’ 참가를 지원한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VIbe’팀이 최근 열린 ‘AI 페스타’에서 스마트팜 프로그램 ‘농깨비’를 전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농깨비’는 조도와 습도 등 농작물 생육환경 정보를 확인하고 작물 상태를 기록·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사용자가 생육 상태와 환경 변화를 수시로 파악하고 재배에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하도록 설계해 농가의 작업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고령화와 폭염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 현장의 문제를 AI·소프트웨어 기술로 해결하는 방안을 프로그램에 담았다. AI 페스타에서는 프로그램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하며 개발 성과를 공유했다.
GICON은 ‘SW미래채움’ 사업을 통해 멘토 강사를 지원하는 등 학생들의 전시와 발표를 도왔다. 광주SW미래채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초·중·고교생의 AI·소프트웨어 교육을 지원하고, 경진대회 참가와 현장 활동을 연계해 실무 경험을 쌓도록 돕고 있다.
GICON은 앞으로 교육과 실습, 경진대회 참가 및 전시 기회를 확대해 지역 청소년의 AI·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와 아이디어 실현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정호 GICON 디지털혁신본부장은 “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AI·소프트웨어 교육과 경진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농업 현장의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선보인 사례”라며 “지역 청소년들이 AI 기술을 실생활과 산업 현장의 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은 고교생 AI 경진대회 ‘고교챌린지’ 참가를 지원한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VIbe’팀이 최근 열린 ‘AI 페스타’에서 스마트팜 프로그램 ‘농깨비’를 전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농깨비’는 조도와 습도 등 농작물 생육환경 정보를 확인하고 작물 상태를 기록·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사용자가 생육 상태와 환경 변화를 수시로 파악하고 재배에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하도록 설계해 농가의 작업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고령화와 폭염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 현장의 문제를 AI·소프트웨어 기술로 해결하는 방안을 프로그램에 담았다. AI 페스타에서는 프로그램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하며 개발 성과를 공유했다.
GICON은 ‘SW미래채움’ 사업을 통해 멘토 강사를 지원하는 등 학생들의 전시와 발표를 도왔다. 광주SW미래채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초·중·고교생의 AI·소프트웨어 교육을 지원하고, 경진대회 참가와 현장 활동을 연계해 실무 경험을 쌓도록 돕고 있다.
GICON은 앞으로 교육과 실습, 경진대회 참가 및 전시 기회를 확대해 지역 청소년의 AI·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와 아이디어 실현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정호 GICON 디지털혁신본부장은 “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AI·소프트웨어 교육과 경진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농업 현장의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선보인 사례”라며 “지역 청소년들이 AI 기술을 실생활과 산업 현장의 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