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세요?” 안부 한마디가 절실한 전남광주 노인들
입력 : 2026. 10. 13(화)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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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계신 부모님, 이웃 어르신께 마지막으로 안부를 물은 건 언제인가요?

2024년 전남광주에서 자살로 숨진 65세 이상 어르신은 310명.
전남 213명, 광주 97명으로 모두 전년보다 늘었습니다.

생계 불안과 질병, 사회적 고립이 겹치면 위기는 더 깊어집니다.
경제적 지원부터 의료·정신건강 상담까지, 도움이 제때 연결돼야 하는 이유입니다.

작은 변화를 살피고 먼저 건네는 안부가 생명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시작입니다.

[광남일보 희망프로젝트-자살,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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