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상담 7만5000건…24시간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
입력 : 2026. 10. 13(화)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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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한 통의 전화, 한 번의 관심이 누군가의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광주자살예방센터는 최근 5년간 7만5907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위기 현장에 4995차례 출동했습니다.
마을 단위 ‘생명지구대’를 통한 고위험군 발굴부터 상담·현장출동·의료기관 연계·사례관리·유가족 지원까지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거나 주변에 위기 상황에 놓인 사람이 있다면 1577-0199를 통해 365일 24시간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광남일보 #희망프로젝트 #자살예방 #생명존중 #광주자살예방센터 #정신건강 #생명안전망
광주자살예방센터는 최근 5년간 7만5907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위기 현장에 4995차례 출동했습니다.
마을 단위 ‘생명지구대’를 통한 고위험군 발굴부터 상담·현장출동·의료기관 연계·사례관리·유가족 지원까지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거나 주변에 위기 상황에 놓인 사람이 있다면 1577-0199를 통해 365일 24시간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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