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KAIST, 지능형 로봇산업 육성 협력
기술개발·실증·인력양성·사업화 등 전주기 협력체계 구축
입력 : 2026. 10. 13(화)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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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는 최근 KAIST 공과대학과 지능형 로봇산업 육성 및 로봇 기반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최근 KAIST 공과대학과 지능형 로봇산업 육성 및 로봇 기반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남광주의 주력 제조산업과 KAIST의 로봇·인공지능(AI) 연구역량을 연계해 기술개발과 실증, 기업 육성, 사업화로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광주에는 철강·석유화학·조선 등 기간산업과 모빌리티·소재부품·식품 등 제조업이 집적돼 있다. 산업현장의 인력 부족에 대응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AI·로봇 기반 자동화 전환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능형 로봇 기술개발과 실증, 기업 육성을 비롯해 관련 정책과 신규사업 공동 발굴, 로봇 기술의 산업현장 보급·확산,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 재직자 교육 등에 협력한다.
특히 전남테크노파크 ICT로봇융합센터가 추진하는 ‘지능형 로봇·피지컬 AI 얼라이언스’와 KAIST의 연구역량을 연계해 지역 기업의 기술 수요를 발굴하고 산·학·연 협력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로봇 기술 실증과 정부 신규사업 공동 기획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기술개발부터 인재 양성,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기업의 AI·로봇 기술 도입과 제조공정 고도화를 뒷받침할 방침이다.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KAIST의 로봇·AI 연구역량과 전남광주 산업현장을 연결해 지역 제조산업의 혁신을 앞당기겠다”며 “지능형 로봇과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기술개발과 실증, 인력 양성, 사업화를 연계해 전남광주가 미래 지능형 로봇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전남광주의 주력 제조산업과 KAIST의 로봇·인공지능(AI) 연구역량을 연계해 기술개발과 실증, 기업 육성, 사업화로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광주에는 철강·석유화학·조선 등 기간산업과 모빌리티·소재부품·식품 등 제조업이 집적돼 있다. 산업현장의 인력 부족에 대응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AI·로봇 기반 자동화 전환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능형 로봇 기술개발과 실증, 기업 육성을 비롯해 관련 정책과 신규사업 공동 발굴, 로봇 기술의 산업현장 보급·확산,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 재직자 교육 등에 협력한다.
특히 전남테크노파크 ICT로봇융합센터가 추진하는 ‘지능형 로봇·피지컬 AI 얼라이언스’와 KAIST의 연구역량을 연계해 지역 기업의 기술 수요를 발굴하고 산·학·연 협력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로봇 기술 실증과 정부 신규사업 공동 기획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기술개발부터 인재 양성,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기업의 AI·로봇 기술 도입과 제조공정 고도화를 뒷받침할 방침이다.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KAIST의 로봇·AI 연구역량과 전남광주 산업현장을 연결해 지역 제조산업의 혁신을 앞당기겠다”며 “지능형 로봇과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기술개발과 실증, 인력 양성, 사업화를 연계해 전남광주가 미래 지능형 로봇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