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체육회, 가을 맞이 ‘클라이밍 교실’ 운영
초등학생 20명 대상 10회 과정…신규 종목 첫선
사계절 스포츠교실 연계…겨울엔 빙상 프로그램
사계절 스포츠교실 연계…겨울엔 빙상 프로그램
입력 : 2026. 10. 01(목)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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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가 ‘2026 온가족 사계절 스포츠교실’ 가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는 클라이밍 교실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체육회
광주시체육회가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가을 클라이밍 교실을 새롭게 선보인다.
광주시체육회는 ‘2026 온가족 사계절 스포츠교실’ 가을 프로그램으로 클라이밍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클라이밍은 지난해 운영하지 않았던 신규 종목이다. 시체육회는 온가족 사계절 스포츠교실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아이들이 보다 다양한 체육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동구 바위클라이밍센터에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전문 지도자의 강습을 통해 클라이밍 기초 기술부터 단계별로 배우게 된다. 시체육회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새로운 종목에 도전하며 성취감을 얻고 체력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시체육회는 자치구별 체육 환경과 형평성을 고려해 종목과 프로그램 운영 지역을 고르게 배분하고 있다. 지역에 관계없이 보다 많은 시민과 아이들이 다양한 생활체육을 접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넓힌다는 취지다.
시체육회는 ‘온가족 사계절 스포츠교실’을 통해 계절별 특색을 살린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봄에는 펜싱과 양궁, 파크골프를 운영했고 여름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영교실을 마련했다. 가을에는 이번 클라이밍 교실과 함께 온 가족이 참여하는 스포츠캠프를 운영하고, 겨울에는 빙상교실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온가족 사계절 스포츠교실은 지역의 우수한 공공체육시설을 활용해 자치구 간 형평성을 고려하고 시민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생활체육 사업”이라며 “아이들이 클라이밍을 통해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체육회는 ‘2026 온가족 사계절 스포츠교실’ 가을 프로그램으로 클라이밍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클라이밍은 지난해 운영하지 않았던 신규 종목이다. 시체육회는 온가족 사계절 스포츠교실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아이들이 보다 다양한 체육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동구 바위클라이밍센터에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전문 지도자의 강습을 통해 클라이밍 기초 기술부터 단계별로 배우게 된다. 시체육회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새로운 종목에 도전하며 성취감을 얻고 체력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시체육회는 자치구별 체육 환경과 형평성을 고려해 종목과 프로그램 운영 지역을 고르게 배분하고 있다. 지역에 관계없이 보다 많은 시민과 아이들이 다양한 생활체육을 접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넓힌다는 취지다.
시체육회는 ‘온가족 사계절 스포츠교실’을 통해 계절별 특색을 살린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봄에는 펜싱과 양궁, 파크골프를 운영했고 여름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영교실을 마련했다. 가을에는 이번 클라이밍 교실과 함께 온 가족이 참여하는 스포츠캠프를 운영하고, 겨울에는 빙상교실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온가족 사계절 스포츠교실은 지역의 우수한 공공체육시설을 활용해 자치구 간 형평성을 고려하고 시민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생활체육 사업”이라며 “아이들이 클라이밍을 통해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