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광주특별시지사, 시민 안전·헌혈 캠페인
광주송정역…서 심폐소생술 개정 지침·화재예방 홍보
입력 : 2026. 09. 24(목)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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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송정역에서 소방과 함께 ‘2026년 추석맞이 시민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주송정역에서 소방과 함께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명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2026년 추석맞이 시민 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거나 귀성길에 나선 시민들에게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응급상황과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서로를 살피는 명절’의 의미를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 안전강사봉사회 봉사원과 임직원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5년 개정 심폐소생술(CPR) 지침 안내 △개정사항 리플릿 배부 △화재 예방 안전수칙 홍보 △시민 참여형 안전 퀴즈 등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심정지나 화재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생활 맞춤형 안전정보를 제공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고생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민 스스로 안전 실천을 약속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병행됐다.
시민들은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실천하겠다’는 다짐글을 작성하며 안전의식을 다졌다.
이와 함께 광주송정역 인근 헌혈의집과 연계한 헌혈 참여 안내 캠페인도 전개됐다. 명절 기간 혈액 수급 안정을 돕고, 자신의 안전을 넘어 이웃에게 생명을 나누는 인도주의적 가치를 공유했다.
‘2026년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기념해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이어졌다. 적십자사는 시민 누구나 위급한 순간 생명을 살리는 ‘첫 번째 대응자’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교육 참여를 당부했다.
박재홍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 회장은 “추석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인 만큼, 나와 가족은 물론 주변을 돌아보는 마음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방기관과 협력해 시민 대응 역량을 높이는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생명을 살리는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거나 귀성길에 나선 시민들에게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응급상황과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서로를 살피는 명절’의 의미를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 안전강사봉사회 봉사원과 임직원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5년 개정 심폐소생술(CPR) 지침 안내 △개정사항 리플릿 배부 △화재 예방 안전수칙 홍보 △시민 참여형 안전 퀴즈 등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심정지나 화재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생활 맞춤형 안전정보를 제공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고생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민 스스로 안전 실천을 약속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병행됐다.
시민들은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실천하겠다’는 다짐글을 작성하며 안전의식을 다졌다.
이와 함께 광주송정역 인근 헌혈의집과 연계한 헌혈 참여 안내 캠페인도 전개됐다. 명절 기간 혈액 수급 안정을 돕고, 자신의 안전을 넘어 이웃에게 생명을 나누는 인도주의적 가치를 공유했다.
‘2026년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기념해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이어졌다. 적십자사는 시민 누구나 위급한 순간 생명을 살리는 ‘첫 번째 대응자’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교육 참여를 당부했다.
박재홍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 회장은 “추석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인 만큼, 나와 가족은 물론 주변을 돌아보는 마음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방기관과 협력해 시민 대응 역량을 높이는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생명을 살리는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