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관,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입력 : 2026. 09. 22(화)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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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세관장 강태일)은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주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실천했다.

이날 광주세관은 아동보호 시설인 ‘광주나자렛집’과 소년가장 그룹홈 ‘길상원’을 찾아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직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강 세관장은 “우리의 나눔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주본부세관은 지역사회에 사랑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세관 직원들은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모아 사회복지시설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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