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안전’ 캠페인
대자초 등 8개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민·관·경 280여명 참여
입력 : 2026. 09. 16(수) 18:08
본문 음성 듣기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대자초등학교 등 광주지역 8개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대자초등학교 등 광주지역 8개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 캠페인은 일상생활에서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인식하고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에는 특별시와 5개 자치구, 시교육청, 광주자치경찰위원회, 광주서부경찰서, ㈔세이프온, 광주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어린이안전학교 관계자 등 28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아이 먼저, 안전 먼저’를 주제로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수칙을 알렸다.
특히 교통신호 준수, 불법주정차 금지, 위험한 물건이나 장소 발견 시 알리기, 보행 시 휴대 전화 사용 자제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등굣길 어린이 안전행동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관련 기관과 협업해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어린이 안전을 위해서는 시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며 “시민 모두가 ‘아이 먼저, 안전 먼저’라는 마음으로 한번 더 살피고 배려하는 안전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일상생활에서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인식하고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에는 특별시와 5개 자치구, 시교육청, 광주자치경찰위원회, 광주서부경찰서, ㈔세이프온, 광주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어린이안전학교 관계자 등 28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아이 먼저, 안전 먼저’를 주제로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수칙을 알렸다.
특히 교통신호 준수, 불법주정차 금지, 위험한 물건이나 장소 발견 시 알리기, 보행 시 휴대 전화 사용 자제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등굣길 어린이 안전행동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관련 기관과 협업해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어린이 안전을 위해서는 시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며 “시민 모두가 ‘아이 먼저, 안전 먼저’라는 마음으로 한번 더 살피고 배려하는 안전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