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오 함평군수, 국회서 ‘국비·현안 해결’ 총력
기획예산처 장관·국회의원 면담…8개 현안 지원 건의
가축분뇨 처리시설 개선·교통안전교육원 건립 등 설명
가축분뇨 처리시설 개선·교통안전교육원 건립 등 설명
입력 : 2026. 09. 10(목)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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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오 함평군수(왼쪽)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청
이남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수가 민선 9기 핵심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국회를 찾아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10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남오 군수는 최근 이틀간 국회를 방문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주요 상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을 잇달아 만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와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업은 △함평천지한우 유전자원센터 구축 △함평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개선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교육원 건립 △농어촌기본소득 선정 지원 △빛그린국가산단 RE100 지정 및 확장 건의, 반도체 관련 업종 유치 △Euro 7 대응 친환경 타이어 기술 고도화 기반 구축 △스마트 축산 인프라 구축(고도화) 사업 △함평군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등 8건이다.
이 군수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함평천지한우 유전자원센터 구축사업(50억원) △함평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개선사업(12억원)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교육원 건립(424억원) 등 3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2027년도 국비 반영과 지속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안도걸·이개호·서삼석·황명선·이재관·이건태·전진숙·정진욱·권향엽·임문영·문금주·장철민 의원 등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주요 상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을 차례로 만나 내년 국비 건의와 더불어 함평의 중장기 성장과 직결된 주요 핵심 현안에 대해서도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특히 이 군수는 빛그린국가산단 RE100 지정과 약 100만평 추가 확장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와 후공정 기업을 유치하고, 미래차 산업과 연계한 호남권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정책적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이남오 군수는 “정부예산과 국가 정책이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함평의 주요 현안이 반드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직접 발로 뛰겠다”며 “국회와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강화해 국비 확보와 미래 성장동력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0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남오 군수는 최근 이틀간 국회를 방문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주요 상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을 잇달아 만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와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업은 △함평천지한우 유전자원센터 구축 △함평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개선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교육원 건립 △농어촌기본소득 선정 지원 △빛그린국가산단 RE100 지정 및 확장 건의, 반도체 관련 업종 유치 △Euro 7 대응 친환경 타이어 기술 고도화 기반 구축 △스마트 축산 인프라 구축(고도화) 사업 △함평군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등 8건이다.
이 군수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함평천지한우 유전자원센터 구축사업(50억원) △함평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개선사업(12억원)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교육원 건립(424억원) 등 3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2027년도 국비 반영과 지속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안도걸·이개호·서삼석·황명선·이재관·이건태·전진숙·정진욱·권향엽·임문영·문금주·장철민 의원 등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주요 상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을 차례로 만나 내년 국비 건의와 더불어 함평의 중장기 성장과 직결된 주요 핵심 현안에 대해서도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특히 이 군수는 빛그린국가산단 RE100 지정과 약 100만평 추가 확장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와 후공정 기업을 유치하고, 미래차 산업과 연계한 호남권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정책적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이남오 군수는 “정부예산과 국가 정책이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함평의 주요 현안이 반드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직접 발로 뛰겠다”며 “국회와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강화해 국비 확보와 미래 성장동력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평=최일균 기자 6263739@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