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제2회 고향사랑기부대상 ‘지역경제활성화상’ 수상
지역특색 담은 답례품부터 시민 체감형 기금사업까지…지역경제 활력
입력 : 2026. 09. 08(화)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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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구 여수시 부시장이 수상소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특별시 여수시청
전남광주특별시 여수시가 최근 제2회 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 ‘지역경제활성화상’을 수상했다.
여수시는 지역의 특색을 담은 답례품을 발굴하고, 기부금이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다시 이어지도록 기금사업을 추진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답례품을 여수 방문으로 연결하고, 기금사업을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 활용한 점이 수상의 배경이 됐다.
시는 돌산갓페스토와 청계란 등 여수의 특색을 담은 답례품을 운영하는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과 호텔 숙박권, 농어촌 캠핑 숙박, 로컬푸드 체험 등 체류형 관광 답례품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부자의 여수 방문을 유도하고 숙박·음식·전통시장·교통·문화시설 이용 등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게 해 지역 생산자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정현구 부시장은 “이번 수상은 여수를 응원해 준 기부자와 지역 생산자·소상공인, 시민들이 함께 만든 성과다”며 “앞으로도 기부자의 마음이 지역경제와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시는 지역의 특색을 담은 답례품을 발굴하고, 기부금이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다시 이어지도록 기금사업을 추진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답례품을 여수 방문으로 연결하고, 기금사업을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 활용한 점이 수상의 배경이 됐다.
시는 돌산갓페스토와 청계란 등 여수의 특색을 담은 답례품을 운영하는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과 호텔 숙박권, 농어촌 캠핑 숙박, 로컬푸드 체험 등 체류형 관광 답례품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부자의 여수 방문을 유도하고 숙박·음식·전통시장·교통·문화시설 이용 등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게 해 지역 생산자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정현구 부시장은 “이번 수상은 여수를 응원해 준 기부자와 지역 생산자·소상공인, 시민들이 함께 만든 성과다”며 “앞으로도 기부자의 마음이 지역경제와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