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9월 8일 록밴드 ‘부활’ 콘서트 개최
입력 : 2026. 08. 27(목) 08:05
본문 음성 듣기
가가
부활 장성 콘서트.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시 장성군청
전남광주통합시 장성군이 전설적인 록밴드 ‘부활’의 공연을 마련했다.
27일 장성군에 따르면 9월 8일 오후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부활 장성 콘서트’를 개최한다.
1985년에 결성된 ‘부활’은 대한민국 3대 기타리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히는 김태원을 중심으로 보컬 박완규, 드럼 채제민, 베이스 최우제의 4인조로 구성된 밴드다.
‘희야’, ‘사랑할수록’, ‘비와 당신의 이야기’, ‘네버 엔딩 스토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한민국 록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공연 관람료는 6000원이며, 장성군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장성군 문화교육과로 전화(061-390-8578, 8599)하면 예매할 수 있다.
군은 ‘부활 장성 콘서트’ 이후에도 △10월 연극 ‘7시에 만나’ △11월 뮤지컬 ‘헤어드레서’ △12월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대한민국 록을 상징하는 ‘부활’의 무대를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일상에 활력을 채우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7일 장성군에 따르면 9월 8일 오후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부활 장성 콘서트’를 개최한다.
1985년에 결성된 ‘부활’은 대한민국 3대 기타리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히는 김태원을 중심으로 보컬 박완규, 드럼 채제민, 베이스 최우제의 4인조로 구성된 밴드다.
‘희야’, ‘사랑할수록’, ‘비와 당신의 이야기’, ‘네버 엔딩 스토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한민국 록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공연 관람료는 6000원이며, 장성군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장성군 문화교육과로 전화(061-390-8578, 8599)하면 예매할 수 있다.
군은 ‘부활 장성 콘서트’ 이후에도 △10월 연극 ‘7시에 만나’ △11월 뮤지컬 ‘헤어드레서’ △12월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대한민국 록을 상징하는 ‘부활’의 무대를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일상에 활력을 채우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이항범 기자 lhb6699@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