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순천대와 '글로벌 인재양성·기업유치' 업무협약
입력 : 2026. 08. 26(수)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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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국립순천대와 ‘글로벌 인재양성과 기업 유치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광양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국립순천대와 ‘글로벌 인재양성과 기업 유치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제청의 기업. 산업 네트워크와 순천대의 글로벌 인재 양성 역량을 연계해 ‘인재양성 -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상시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입주기업 채용 수요조사. 취업박람회. 기업탐방 공동 추진 및 기업 인턴십. 맞춤형 취업매칭 프로그램 발굴, 산업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글로벌 한국어학교’ 운영을 통한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의 한국어 교육 및 생활적응 지원, 국내외 투자유치. 기업지원 행사 상호 참여를 통한 협력성과 확산 등을 하게 된다.
이를 위한 첫 행사로 양 기관은 9월 9일 여수 소노캄호텔에서 개최되는 ‘광양경제청 외국인 투자 활성화 포럼’과 연계해 ‘2026전남광주 동부권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외국인 투자 활성화 포럼’은 광양경제청이 ‘2026여수세계박람회’를 계기로 개최되는 국제 투자 포럼으로 외국인 투자자와 국내외 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광양만권의 투자환경 미래 전략산업을 소개하고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구충곤 경제청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대학과 경제자유구역이 함께 만드는 상생협력의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며 “국립 순천대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광양만권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병운 순천대총장은 “이번 협약이 외국인 유학생 취업 지원을 넘어 지역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산업과 연계한 글로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제청의 기업. 산업 네트워크와 순천대의 글로벌 인재 양성 역량을 연계해 ‘인재양성 -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상시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입주기업 채용 수요조사. 취업박람회. 기업탐방 공동 추진 및 기업 인턴십. 맞춤형 취업매칭 프로그램 발굴, 산업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글로벌 한국어학교’ 운영을 통한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의 한국어 교육 및 생활적응 지원, 국내외 투자유치. 기업지원 행사 상호 참여를 통한 협력성과 확산 등을 하게 된다.
이를 위한 첫 행사로 양 기관은 9월 9일 여수 소노캄호텔에서 개최되는 ‘광양경제청 외국인 투자 활성화 포럼’과 연계해 ‘2026전남광주 동부권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외국인 투자 활성화 포럼’은 광양경제청이 ‘2026여수세계박람회’를 계기로 개최되는 국제 투자 포럼으로 외국인 투자자와 국내외 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광양만권의 투자환경 미래 전략산업을 소개하고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구충곤 경제청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대학과 경제자유구역이 함께 만드는 상생협력의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며 “국립 순천대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광양만권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병운 순천대총장은 “이번 협약이 외국인 유학생 취업 지원을 넘어 지역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산업과 연계한 글로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