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 나라사랑 캠프 성료
청소년·학부모 20가정과 독립운동 역사 등 교육
입력 : 2026. 08. 24(월)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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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은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에서 ‘제3회 부모와 함께 배우는 나라사랑 캠프’를 개최했다.
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은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에서 ‘제3회 부모와 함께 배우는 나라사랑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소년과 학부모 20가정 등 총 80명이 참여했으며, 조부모·부모·자녀가 함께한 3대 가족과 애국지사 가족도 참여해 세대가 함께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참가자들은 숲 해설과 숲 속 보물찾기를 통해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역사 퀴즈를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와 나라사랑 정신을 살폈다.
또한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와 가족이 함께 도자기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꾸미는 체험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가족의 유대감을 높였다.
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 후손 등 6명에 대한 표창도 이뤄졌다.
이근우 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 이사장은 “이번 캠프는 조부모와 부모, 자녀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나라사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교육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관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과 세대가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소년과 학부모 20가정 등 총 80명이 참여했으며, 조부모·부모·자녀가 함께한 3대 가족과 애국지사 가족도 참여해 세대가 함께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참가자들은 숲 해설과 숲 속 보물찾기를 통해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역사 퀴즈를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와 나라사랑 정신을 살폈다.
또한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와 가족이 함께 도자기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꾸미는 체험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가족의 유대감을 높였다.
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 후손 등 6명에 대한 표창도 이뤄졌다.
이근우 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 이사장은 “이번 캠프는 조부모와 부모, 자녀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나라사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교육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관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과 세대가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