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비상사태 대비 전시 대응체계 점검
을지연습 대응역량 강화
입력 : 2026. 08. 20(목)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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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수는 최근 군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2026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에서 전시 대응체계와 부서별 임무·역할을 점검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최근 군청 전시종합상황실(우주홀)에서 관·군·경·소방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를 열고, 국가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한 전시 대응체계와 부서별 임무·역할을 점검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전시 또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행정기관의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을지연습 기간 동안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이 협력해 전시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전시 전환 절차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실제훈련 등을 통해 비상사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초상황보고회에서는 을지연습 상황을 공유하고 전시종합상황실 운영체계, 부서별 전시 임무·역할, 비상사태 발생에 따른 상황조치 절차,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전시상황을 가정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부서별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의사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관별 대응체계를 재확인했다. 또한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조체계를 점검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을지연습은 실제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전적인 훈련이다”며 “부서별 임무와 대응 절차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확고한 비상대비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전시 또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행정기관의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을지연습 기간 동안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이 협력해 전시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전시 전환 절차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실제훈련 등을 통해 비상사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초상황보고회에서는 을지연습 상황을 공유하고 전시종합상황실 운영체계, 부서별 전시 임무·역할, 비상사태 발생에 따른 상황조치 절차,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전시상황을 가정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부서별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의사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관별 대응체계를 재확인했다. 또한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조체계를 점검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을지연습은 실제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전적인 훈련이다”며 “부서별 임무와 대응 절차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확고한 비상대비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고흥=김두성 기자 kds081177@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