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주주환원 기대에 삼성닉스 나란히 상승
입력 : 2026. 08. 12(수)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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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대형 반도체주가 12일 장 초반 동반 상승 중이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36분 현재 전장보다 3.76% 오른 24만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1.67% 오른 24만3500원으로 출발한 후 오름폭을 확대 중이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3.51% 오른 146만4000원이다. SK하이닉스는 2.18% 오른 145만6000원으로 개장한 뒤 등락하며 상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한 가운데서도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0.87% 상승 마감한 분위기가 국내 증시로까지 이어진 모양새다.
한편 코스피 지수는 대규모 주주 환원 기대에 반도체주로 다시 자금이 유입되면서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2.97포인트(1.47%) 오른 6438.50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36분 현재 전장보다 3.76% 오른 24만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1.67% 오른 24만3500원으로 출발한 후 오름폭을 확대 중이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3.51% 오른 146만4000원이다. SK하이닉스는 2.18% 오른 145만6000원으로 개장한 뒤 등락하며 상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한 가운데서도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0.87% 상승 마감한 분위기가 국내 증시로까지 이어진 모양새다.
한편 코스피 지수는 대규모 주주 환원 기대에 반도체주로 다시 자금이 유입되면서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2.97포인트(1.47%) 오른 6438.50에 거래를 시작했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