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건설현장 안전관리 고삐 죈다
광주노동청, 작업중지 미이행 현장 매일 현장점검
입력 : 2026. 08. 04(화)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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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광주 동부권(동구·서구·남구·북구)과 곡성군 남부 지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안전보건공단, 민간재해예방기관 등과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폭염 대응 상황과 후속 조치 계획을 점검했다.
광주지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되면서 고용당국이 건설현장 안전관리 대폭 강화에 나섰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광주 동부권(동구·서구·남구·북구)과 곡성군 남부 지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안전보건공단, 민간재해예방기관 등과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폭염 대응 상황과 후속 조치 계획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광주노동청은 폭염 중대경보 해제 시까지 공사금액 50억원 이상 건설현장 가운데 작업중지 이행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았거나 작업중지 실시를 보고하지 않은 현장을 대상으로 매일 패트롤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의 기술지도를 통해 공사비 50억원 미만 건설현장 중 폭염 중대경보에도 작업을 중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현장에 대해서도 매일 현장 점검을 벌인다.
이도영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은 최근 광주 남구 소재 건설현장 2곳을 직접 찾아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특히 체감온도가 38도를 초과할 경우 옥외작업을 반드시 중지하도록 현장에 지도했다.
이도영 청장은 “폭염은 인지능력과 집중력을 떨어뜨려 작은 부주의도 중대재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시기”라며 “작업 시작 전 기상 상황을 반영한 작업계획을 수립하고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근로자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노동청은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불시 점검을 병행해 폭염으로 인한 산업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광주 동부권(동구·서구·남구·북구)과 곡성군 남부 지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안전보건공단, 민간재해예방기관 등과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폭염 대응 상황과 후속 조치 계획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광주노동청은 폭염 중대경보 해제 시까지 공사금액 50억원 이상 건설현장 가운데 작업중지 이행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았거나 작업중지 실시를 보고하지 않은 현장을 대상으로 매일 패트롤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광주 동부권(동구·서구·남구·북구)과 곡성군 남부 지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안전보건공단, 민간재해예방기관 등과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폭염 대응 상황과 후속 조치 계획을 점검했다.
또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의 기술지도를 통해 공사비 50억원 미만 건설현장 중 폭염 중대경보에도 작업을 중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현장에 대해서도 매일 현장 점검을 벌인다.
이도영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은 최근 광주 남구 소재 건설현장 2곳을 직접 찾아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특히 체감온도가 38도를 초과할 경우 옥외작업을 반드시 중지하도록 현장에 지도했다.
이도영 청장은 “폭염은 인지능력과 집중력을 떨어뜨려 작은 부주의도 중대재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시기”라며 “작업 시작 전 기상 상황을 반영한 작업계획을 수립하고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근로자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노동청은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불시 점검을 병행해 폭염으로 인한 산업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