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쌀 안정적 해외판로 기반 다져
군, 호주 필리핀 첫 개척·유기농 쌀 미국 수출
입력 : 2026. 08. 02(일)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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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영동농장영농조합법인에서 수출용 쌀을 도정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이 지역 쌀 수출업체의 해외시장 개척과 판로 지원에 힘쓰며 강진쌀의 꾸준한 수출을 뒷받침하고 있다.
2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해 몽골, 미국, 일본, 뉴질랜드로 총 404t의 쌀을 수출하며 강진쌀의 우수성을 해외시장에 알렸다.
해외 바이어 발굴과 수출 물류비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쌀 판매업체인 강진군농협통합RPC의 해외 판로를 개척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 전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올해 강진쌀 수출 예정 물량은 총 300t으로, 7월 기준 170t을 수출했다.
강진군농협통합RPC는 올해 호주와 필리핀에 처음으로 강진쌀을 수출하며 신규 시장을 개척했다. 또 영동농장영농조합법인도 지난 1월부터 미국으로 유기농 쌀을 수출하며 해외 판로를 넓혀가고 있다.
강진군농협통합RPC의 경우 해외 수출 뿐만 아니라 국내시장 판로 개척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CJ햇반 3000t, BGF푸드 4500t 등 국내 대형시장 판로도 넓혀가고 있다.
강진군은 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을 지원하고, 각종 수출 지원사업 등을 통해 강진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쌀의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지역 수출업체가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해외시장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신규 시장 개척과 안정적인 해외 판로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해 몽골, 미국, 일본, 뉴질랜드로 총 404t의 쌀을 수출하며 강진쌀의 우수성을 해외시장에 알렸다.
해외 바이어 발굴과 수출 물류비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쌀 판매업체인 강진군농협통합RPC의 해외 판로를 개척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 전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올해 강진쌀 수출 예정 물량은 총 300t으로, 7월 기준 170t을 수출했다.
강진군농협통합RPC는 올해 호주와 필리핀에 처음으로 강진쌀을 수출하며 신규 시장을 개척했다. 또 영동농장영농조합법인도 지난 1월부터 미국으로 유기농 쌀을 수출하며 해외 판로를 넓혀가고 있다.
강진군농협통합RPC의 경우 해외 수출 뿐만 아니라 국내시장 판로 개척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CJ햇반 3000t, BGF푸드 4500t 등 국내 대형시장 판로도 넓혀가고 있다.
강진군은 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을 지원하고, 각종 수출 지원사업 등을 통해 강진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쌀의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지역 수출업체가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해외시장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신규 시장 개척과 안정적인 해외 판로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진=이진묵 기자 sa433225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