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입력 : 2026. 07. 29(수)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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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는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휴게소에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는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휴게소에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는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휴게소에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는 최근 장마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휴게소에서 이뤄진 이번 합동 캠페인에는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담양지사, 한국도로교통공단, 광주시 교통문화연수원, 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등이 동참했다.

이들은 △장마철 빗길 안전수칙 리플렛 배포 △화물차 안전을 위한 안전용품(후부반사지, 최고속도제한 표시) 배포 △대국민 교통안전용품 배포 등을 통해 교통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섰다.

우천 시 교통사고 치사율의 경우 맑은 날 대비 1.3배에 달하는 만큼,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우천 시 감속과 최고속도 준수, 음주운전 금지 등의 내용이 담긴 리플릿과 최고속도 준수 스티커를 휴게소를 방문하는 화물차 운전자에게 배포했다.

가두현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 활동을 이어가겠다”면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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