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농기센터,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생 모집
31일까지 선착순 20명 선발…브랜드 구축·직거래 유통 등 교육
입력 : 2026. 07. 15(수)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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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 대상은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주소를 둔 18~45세 (예비)청년농업인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은 다음달 6일 개강해 9월까지 총 10회(4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농산물 브랜딩 △청년농 농산물 직거래 우수사례 △농산물 유통의 이해 △창농 과정에서 자주 겪는 시행착오와 대응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청년농업인들이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을 희망하는 (예비)청년농업인은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갖춰 전자우편(youmin9355@korea.kr)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교육마당-교육안내’에서 확인하거나 인력육성팀(062-613-527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년농업인이 생산기술뿐 아니라 유통과 마케팅 역량까지 갖춘다면 시장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지속 가능한 농업경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 기간은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 대상은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주소를 둔 18~45세 (예비)청년농업인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은 다음달 6일 개강해 9월까지 총 10회(4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농산물 브랜딩 △청년농 농산물 직거래 우수사례 △농산물 유통의 이해 △창농 과정에서 자주 겪는 시행착오와 대응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청년농업인들이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을 희망하는 (예비)청년농업인은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갖춰 전자우편(youmin9355@korea.kr)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교육마당-교육안내’에서 확인하거나 인력육성팀(062-613-527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년농업인이 생산기술뿐 아니라 유통과 마케팅 역량까지 갖춘다면 시장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지속 가능한 농업경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