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대-세방그룹, 앵커사업으로 ‘취업 지산지소’ 결실
사업단 ‘일자리-취업-기업 ON 얼라이언스’로 12명 취업
기업 견학·채용설명회·실습기자재 기증…정주 인재 양성
기업 견학·채용설명회·실습기자재 기증…정주 인재 양성
입력 : 2026. 07. 13(월)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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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대학교 학생들이 세방그룹 기증 주력상품으로 실증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동강대학교
동강대학교가 ‘앵커(지역 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의 산학협력 성과로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이끌고 있다.
동강대는 앵커 사업의 ‘기업 VALUE UP’ 단위과제인 ‘광주 일자리-취업-기업 ON 얼라이언스’ 운영을 통해 세방전지㈜와 세방리튬배터리㈜ 등 세방그룹에 학생 12명이 취업했다고 13일 밝혔다.
취업자는 AI융합드론과, AI융합전기과, AI미래모빌리티과를 비롯해 계약학과인 스마트전기공학과와 스마트팩토리기계생산관리과 등에서 배출됐다.
동강대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이 2차년도부터 앵커 사업으로 개편된 이후 지난해 8월부터 세방그룹과 ‘광주 일자리-취업-기업 ON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산학협력을 확대해 왔다.
대학은 세방전지㈜와 세방리튬배터리㈜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장 견학과 직무 체험, 채용 연계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운영했다.
지난 5월에는 AI미래모빌리티과, AI미래자동차과, AI융합드론과, 건축학과 등 공학계열 학생들이 세방전지㈜를 방문해 직무 멘토링과 실무 채용설명회에 참여하며 생산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채용 정보를 얻었다.
기업도 교육 현장 지원에 적극 나섰다. 세방전지㈜는 교육용 모듈과 직·병렬 실습 키트 등 배터리 실습 기자재 10종을, 세방리튬배터리㈜는 리튬이온 배터리모듈 10종을 기증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탰다.
또 동강대와 세방리튬배터리㈜는 지난해 10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3회 국제광융합산업전시회에서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산학협력 성과를 홍보하고 지역 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위형도 동강대 앵커사업단장은 “‘광주 일자리-취업-기업 ON 얼라이언스’를 통해 산업체와 실질적인 협력 활동을 이어온 결과 학생들은 지역 기업에 대한 이해와 취업 경쟁력을 높였고, 기업은 현장 맞춤형 인재를 확보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기업 수요에 맞춘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강대는 앵커 사업의 ‘기업 VALUE UP’ 단위과제인 ‘광주 일자리-취업-기업 ON 얼라이언스’ 운영을 통해 세방전지㈜와 세방리튬배터리㈜ 등 세방그룹에 학생 12명이 취업했다고 13일 밝혔다.
취업자는 AI융합드론과, AI융합전기과, AI미래모빌리티과를 비롯해 계약학과인 스마트전기공학과와 스마트팩토리기계생산관리과 등에서 배출됐다.
동강대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이 2차년도부터 앵커 사업으로 개편된 이후 지난해 8월부터 세방그룹과 ‘광주 일자리-취업-기업 ON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산학협력을 확대해 왔다.
대학은 세방전지㈜와 세방리튬배터리㈜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장 견학과 직무 체험, 채용 연계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운영했다.
지난 5월에는 AI미래모빌리티과, AI미래자동차과, AI융합드론과, 건축학과 등 공학계열 학생들이 세방전지㈜를 방문해 직무 멘토링과 실무 채용설명회에 참여하며 생산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채용 정보를 얻었다.
기업도 교육 현장 지원에 적극 나섰다. 세방전지㈜는 교육용 모듈과 직·병렬 실습 키트 등 배터리 실습 기자재 10종을, 세방리튬배터리㈜는 리튬이온 배터리모듈 10종을 기증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탰다.
또 동강대와 세방리튬배터리㈜는 지난해 10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3회 국제광융합산업전시회에서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산학협력 성과를 홍보하고 지역 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위형도 동강대 앵커사업단장은 “‘광주 일자리-취업-기업 ON 얼라이언스’를 통해 산업체와 실질적인 협력 활동을 이어온 결과 학생들은 지역 기업에 대한 이해와 취업 경쟁력을 높였고, 기업은 현장 맞춤형 인재를 확보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기업 수요에 맞춘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