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하락 출발 후 상승 전환…'7500선 회복'
코스닥 큰 폭으로 올라…환율 1500원대 유지
입력 : 2026. 07. 13(월) 09:24
본문 음성 듣기
가가
코스피가 하락 출발해 상승 전환하면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오전 9시 1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61p(+0.08%) 오른 7481.55을 가리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3.91p(0.85%) 내린 7412.03에 개장했다. 이후 7386.58를 기록해 7400선을 이탈하기도 했으며, 상승전환 7517.16으로 750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코스닥은 전 장과 비교해 2.29포인트(0.27%) 오른 839.72에 장을 열었다. 15.12포인트(1.81%) 오른 852.55를 나타내고 있다.
개장 초반 실시간 기준 기관은 코스피에서 328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84억원, 248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110억원, 428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512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는 29만1000원(+2.11%)을 나타냈다. SK하이닉스는 212만6000원(-2.48%)으로 하락했으며, 알테오젠은 34만2500원(+5.71%)을 기록했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501.80원에 거래 중이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오전 9시 1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61p(+0.08%) 오른 7481.55을 가리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3.91p(0.85%) 내린 7412.03에 개장했다. 이후 7386.58를 기록해 7400선을 이탈하기도 했으며, 상승전환 7517.16으로 750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코스닥은 전 장과 비교해 2.29포인트(0.27%) 오른 839.72에 장을 열었다. 15.12포인트(1.81%) 오른 852.55를 나타내고 있다.
개장 초반 실시간 기준 기관은 코스피에서 328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84억원, 248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110억원, 428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512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는 29만1000원(+2.11%)을 나타냈다. SK하이닉스는 212만6000원(-2.48%)으로 하락했으며, 알테오젠은 34만2500원(+5.71%)을 기록했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501.80원에 거래 중이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