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대 학보사 2년 연속 언론재단 기획취재 선정
‘올바른 역사의식…’ 주제 전국 민주주의 현장 투어
입력 : 2026. 07. 09(목)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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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대학교 학보사 기자들이 뉴스콘텐츠 제작 회의를 하고 있다.
동강대학교 학보사가 2년 연속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언론진흥기금 기획취재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미디어 경쟁력을 차곡차곡 쌓고 있다.
동강대는 최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언론진흥기금 기획취재 지원사업(2차)’에 학보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언론진흥기금 기획취재 지원사업은 미디어의 심층 뉴스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대학 언론 활성화를 위해 대학 분야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동강대 학보사는 지난해 ‘지역 도서관, 청년들의 핫플로 뜬다’를 주제로 사업에 선정돼 전국 17개 대학 가운데 전문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참여한 데 이어 올해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개교 50주년을 맞아 ‘올바른 역사의식, 이제 MZ세대의 몫’을 주제로 오는 10월까지 전국 민주주의 역사 현장을 직접 취재한다.
학생 기자들은 5·18 민주화운동을 비롯해 2·28 민주운동, 3·8 민주의거, 3·15 의거, 부마민주항쟁, 4·19 혁명, 6월 민주항쟁 등 전국 주요 민주주의 현장을 찾아 역사적 의미를 취재할 계획이다.
취재 결과는 3편의 기획 시리즈를 담은 학보와 숏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학생들과 지역사회에 선보일 예정이다.
동강대 학보사 조민선 편집장은 “정부 공모사업, 특히 기획취재 활동은 다소 생소하지만 기대감도 크다. 특히 최근 뜨거운 이슈인 ‘올바른 역사의식’을 주제로 투어를 하게 돼 더욱 뜻깊다. 열심히 배우겠다”고 말했다.
동강대는 최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언론진흥기금 기획취재 지원사업(2차)’에 학보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언론진흥기금 기획취재 지원사업은 미디어의 심층 뉴스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대학 언론 활성화를 위해 대학 분야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동강대 학보사는 지난해 ‘지역 도서관, 청년들의 핫플로 뜬다’를 주제로 사업에 선정돼 전국 17개 대학 가운데 전문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참여한 데 이어 올해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개교 50주년을 맞아 ‘올바른 역사의식, 이제 MZ세대의 몫’을 주제로 오는 10월까지 전국 민주주의 역사 현장을 직접 취재한다.
학생 기자들은 5·18 민주화운동을 비롯해 2·28 민주운동, 3·8 민주의거, 3·15 의거, 부마민주항쟁, 4·19 혁명, 6월 민주항쟁 등 전국 주요 민주주의 현장을 찾아 역사적 의미를 취재할 계획이다.
취재 결과는 3편의 기획 시리즈를 담은 학보와 숏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학생들과 지역사회에 선보일 예정이다.
동강대 학보사 조민선 편집장은 “정부 공모사업, 특히 기획취재 활동은 다소 생소하지만 기대감도 크다. 특히 최근 뜨거운 이슈인 ‘올바른 역사의식’을 주제로 투어를 하게 돼 더욱 뜻깊다. 열심히 배우겠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