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문화원, '국가유산 아카데미' 음식 조명
11월까지 발산아트홀…참가자 모집
정난희 전남대 교수 29일 첫 강연
정난희 전남대 교수 29일 첫 강연
입력 : 2026. 06. 25(목) 15:10
본문 음성 듣기
가가
포스터 제공=광주서구문화원
광주서구문화원, 국가유산 아카데미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월 발산아트홀…29일 첫 강의
광주서구문화원은 ‘식탁 위의 미래, K-푸드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2026년 국가유산 아카데미를 갖는다. 아카데미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오후 3시 광주서구문화원 발산아트홀에서 강의 5회와 체험프로그램 1회로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음식이 지닌 문화적·사회적 가치를 다양한 시각에서 조명하며 국가유산으로서 음식의 현대적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29일 정난희 교수(전남대 가정교육과)를 시작으로 음식의 건강성, AI, 계절음식, K-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특히 10월 강연에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참가자이자 청와대 대통령 총괄셰프를 지낸 천상현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K-푸드 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전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구글폼이나, 전화(062-681-4174)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월 발산아트홀…29일 첫 강의
광주서구문화원은 ‘식탁 위의 미래, K-푸드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2026년 국가유산 아카데미를 갖는다. 아카데미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오후 3시 광주서구문화원 발산아트홀에서 강의 5회와 체험프로그램 1회로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음식이 지닌 문화적·사회적 가치를 다양한 시각에서 조명하며 국가유산으로서 음식의 현대적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29일 정난희 교수(전남대 가정교육과)를 시작으로 음식의 건강성, AI, 계절음식, K-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특히 10월 강연에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참가자이자 청와대 대통령 총괄셰프를 지낸 천상현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K-푸드 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전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구글폼이나, 전화(062-681-4174)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