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해양자원 활용 창업아이디어 발굴
전남바이오진흥원, 청년 블루푸드테크 아이템 경진대회 성료
입력 : 2026. 06. 12(금)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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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바이오진흥원은 최근 완도 해양바이오공동협력연구소에서 ‘2026년 청년 블루푸드테크 아이템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블루푸드테크 분야의 유망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전남바이오진흥원
전남바이오진흥원은 최근 완도 해양바이오공동협력연구소에서 ‘2026년 청년 블루푸드테크 아이템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블루푸드테크 분야의 유망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경진대회는 ‘2026년도 청년 블루푸드테크 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완도군 해양바이오와 블루푸드 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 창업가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됐다.
경진대회에는 부트캠프 교육 수료율 80% 이상을 충족한 예비창업자 8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완도산 해조류와 수산자원 등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 시니어 메디푸드, 유아용 식품, 친환경 소재, 업사이클링 사료, 해양바이오 소재 응용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발표하며 사업화 가능성을 선보였다.
경진대회에는 교육 수료율 80% 이상을 충족한 참가자들이 출전해 블루푸드, 해양바이오, 기능성 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발표했다.
평가위원들은 시장성, 사업성, 기술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상 1인, 우수상 1인, 장려상 1인 등 총 3명의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후속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3000만원, 우수상 2000만원, 장려상 1500만원 등 총 6500만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금이 제공된다.
전남바이오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는 단순한 아이디어 경쟁을 넘어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블루푸드테크 분야의 우수 창업기업을 지속 발굴·육성해 완도군 해양바이오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 블루푸드테크 패키지 지원사업은 완도군의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재)전남바이오진흥원이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 해조류 등 지역특화 수산자원을 활용해 아이디어 발굴과 창업, 기술개발, 사업화 지원을 통해 지역 블루푸드테크 분야의 수산기업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돕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2026년도 청년 블루푸드테크 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완도군 해양바이오와 블루푸드 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 창업가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됐다.
경진대회에는 부트캠프 교육 수료율 80% 이상을 충족한 예비창업자 8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완도산 해조류와 수산자원 등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 시니어 메디푸드, 유아용 식품, 친환경 소재, 업사이클링 사료, 해양바이오 소재 응용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발표하며 사업화 가능성을 선보였다.
경진대회에는 교육 수료율 80% 이상을 충족한 참가자들이 출전해 블루푸드, 해양바이오, 기능성 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발표했다.
평가위원들은 시장성, 사업성, 기술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상 1인, 우수상 1인, 장려상 1인 등 총 3명의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후속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3000만원, 우수상 2000만원, 장려상 1500만원 등 총 6500만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금이 제공된다.
전남바이오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는 단순한 아이디어 경쟁을 넘어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블루푸드테크 분야의 우수 창업기업을 지속 발굴·육성해 완도군 해양바이오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 블루푸드테크 패키지 지원사업은 완도군의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재)전남바이오진흥원이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 해조류 등 지역특화 수산자원을 활용해 아이디어 발굴과 창업, 기술개발, 사업화 지원을 통해 지역 블루푸드테크 분야의 수산기업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돕고 있다.
박정렬 기자 holbul@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