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나가자! 서해랑길 걷기여행’ 첫 출발
11월까지 5회 개최…"명품 관광 콘텐츠로 발전"
입력 : 2026. 06. 12(금)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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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관광협의회는 최근 ‘진도 나가자! 서해랑길 걷기여행’ 첫 행사를 개최해 진도형 걷기 관광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사진제공=진도군청
진도군관광협의회는 최근 ‘진도 나가자! 서해랑길 걷기여행’ 첫 행사를 개최해 진도형 걷기 관광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대표 장거리 걷기 길인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진도구간’을 활용한 체험형 걷기관광 사업으로, 진도의 역사와 문화, 생태자원을 접목한 새로운 관광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진도군관광협의회는 행사 준비를 위해 세 차례 이상 사전답사를 진행하며, 전 구간을 직접 점검했다.
진도군관광협의회는 올해 총 5회의 서해랑길 걷기여행을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 일정은 6월 13일 6코스 ‘명량의 길’에 이어 7월 11일 7코스 ‘삼별초 길’, 9월 12일 9코스 ‘소리의 길’, 10월 10일 10코스 ‘기억의 길’, 11월 14일 11코스 ‘노을길’로 구성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에게는 완보 기념 배지와 간식, 스카프가 제공되며, 5개 코스를 모두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특별 기념품과 완보 인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진도군관광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서해랑길 걷기여행은 진도의 역사와 문화, 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 진도를 대표하는 걷기관광 브랜드로 육성해 전국 걷기 여행객들이 찾는 명품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 나가자! 서해랑길 걷기여행’ 참가 신청과 자세한 일정 확인은 진도군관광협의회 누리집(https://www.jindotour.or.kr/)과 진도군관광협의회 블로그 (https://blog.naver.com/jindotour365)를 통해 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대표 장거리 걷기 길인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진도구간’을 활용한 체험형 걷기관광 사업으로, 진도의 역사와 문화, 생태자원을 접목한 새로운 관광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진도군관광협의회는 행사 준비를 위해 세 차례 이상 사전답사를 진행하며, 전 구간을 직접 점검했다.
진도군관광협의회는 올해 총 5회의 서해랑길 걷기여행을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 일정은 6월 13일 6코스 ‘명량의 길’에 이어 7월 11일 7코스 ‘삼별초 길’, 9월 12일 9코스 ‘소리의 길’, 10월 10일 10코스 ‘기억의 길’, 11월 14일 11코스 ‘노을길’로 구성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에게는 완보 기념 배지와 간식, 스카프가 제공되며, 5개 코스를 모두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특별 기념품과 완보 인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진도군관광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서해랑길 걷기여행은 진도의 역사와 문화, 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 진도를 대표하는 걷기관광 브랜드로 육성해 전국 걷기 여행객들이 찾는 명품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 나가자! 서해랑길 걷기여행’ 참가 신청과 자세한 일정 확인은 진도군관광협의회 누리집(https://www.jindotour.or.kr/)과 진도군관광협의회 블로그 (https://blog.naver.com/jindotour365)를 통해 할 수 있다.
진도=서석진 기자 ss9399@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