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고품질 쌀 생산’ 지원 총력
육묘상자처리제 지원…방제 효과 향상
입력 : 2026. 05. 27(수)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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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안전육묘 현장기술지원 모습. 사진제공=화순군청
화순군이 벼 일반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초기 병해충 방제를 위해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7일 화순군에 따르면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벼 일반재배 면적 약 3400㏊에 대해 지원 금액(100㎡당 1000원)이 명시된 약제 교환권을 발행 완료했다.
해당 농가는 자율적으로 지정업체에서 6월 12일까지 교환해 사용하면 된다.
약재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약제별 사용기준을 준수해 적기, 적량 사용해야 방제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특히 벼 잎에 이슬이 남아 있을 시 약제를 살포하면 약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이슬을 잘 털어낸 후 사용해야 한다.
현재 군은 병해충 발생 최성기인 7월부터 9월을 대비해 일반재배 방제 약제 지원에 5억5700만원, 친환경 벼 공동방제 9300만원을 투입하는 등 벼 재배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은순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가의 경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지원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적기 영농 지원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현장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7일 화순군에 따르면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벼 일반재배 면적 약 3400㏊에 대해 지원 금액(100㎡당 1000원)이 명시된 약제 교환권을 발행 완료했다.
해당 농가는 자율적으로 지정업체에서 6월 12일까지 교환해 사용하면 된다.
약재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약제별 사용기준을 준수해 적기, 적량 사용해야 방제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특히 벼 잎에 이슬이 남아 있을 시 약제를 살포하면 약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이슬을 잘 털어낸 후 사용해야 한다.
현재 군은 병해충 발생 최성기인 7월부터 9월을 대비해 일반재배 방제 약제 지원에 5억5700만원, 친환경 벼 공동방제 9300만원을 투입하는 등 벼 재배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은순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가의 경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지원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적기 영농 지원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현장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순=구영규 기자 vip335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