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문영, 이계안 전 현대차 사장과 모빌리티 실증도시 논의
AI·자율주행 중심 광주 산업혁신 방향 의견 교환
입력 : 2026. 05. 22(금) 13:29
본문 음성 듣기
가가
더불어민주당 임문영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1일 이계안 전 현대차 사장과 광주의 미래산업 전략과 자율주행 실증도시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더불어민주당 임문영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1일 이계안 전 현대차 사장과 광주의 미래산업 전략과 자율주행 실증도시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임 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를 찾은 이 전 사장과 만나 AI와 미래차 산업 흐름, 자율주행 실증 사업, 광주 제조업 기반의 경쟁력, 광주글로벌모터스(GGM)를 중심으로 한 산업전환 가능성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두 사람은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산업이 향후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분야라는 데 공감하고, 광주가 미래차·자율주행 실증의 최적지로 성장할 가능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 전 사장은 현대자동차와 현대카드 등을 이끌었던 기업인 출신이다. 광주형 일자리와 광주글로벌모터스 추진 과정에서도 지역 제조업 혁신 모델에 관심을 가져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임문영 후보는 “평소 존경해온 기업인인 이계안 전 사장께서 직접 찾아와 광주의 미래산업 방향에 대해 조언해주셔서 뜻깊었다”며 “광주가 AI와 미래차 산업의 중요한 기반을 갖춘 도시라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 현장을 경험한 분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광주가 대한민국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AI와 자율주행, 미래차 산업이 광주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 후보는 제1호 공약으로 ‘AI모빌리티 실증 선도도시 기반 조성’을 발표하고, 광주를 대한민국 대표 AI·미래차 산업 혁신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임 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를 찾은 이 전 사장과 만나 AI와 미래차 산업 흐름, 자율주행 실증 사업, 광주 제조업 기반의 경쟁력, 광주글로벌모터스(GGM)를 중심으로 한 산업전환 가능성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두 사람은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산업이 향후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분야라는 데 공감하고, 광주가 미래차·자율주행 실증의 최적지로 성장할 가능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 전 사장은 현대자동차와 현대카드 등을 이끌었던 기업인 출신이다. 광주형 일자리와 광주글로벌모터스 추진 과정에서도 지역 제조업 혁신 모델에 관심을 가져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임문영 후보는 “평소 존경해온 기업인인 이계안 전 사장께서 직접 찾아와 광주의 미래산업 방향에 대해 조언해주셔서 뜻깊었다”며 “광주가 AI와 미래차 산업의 중요한 기반을 갖춘 도시라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 현장을 경험한 분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광주가 대한민국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AI와 자율주행, 미래차 산업이 광주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 후보는 제1호 공약으로 ‘AI모빌리티 실증 선도도시 기반 조성’을 발표하고, 광주를 대한민국 대표 AI·미래차 산업 혁신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