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 ‘호응’
인문학 등 전문 강사진 구축…7월까지 진행
입력 : 2026. 05. 20(수)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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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가 주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생활밀착형 평생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은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 모습. 사진제공=광주 남구청
광주 남구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가 주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생활밀착형 평생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구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원하는 장소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를 운영 중이다.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는 일정 인원 이상의 주민 모임이 강좌를 신청하면 전문 강사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아파트 커뮤니티시설, 작은도서관, 동아리 공간 등 주민이 원하는 장소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에 맞춰 운영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남구는 주민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다방면의 전문 강사풀을 구축했다.
현재 디지털 교육, 문화예술, 건강·힐링, 인문학, 생활공예, 요리, 재테크, AI 활용 교육, 영어, 환경교육 등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고 있으며, 주민 요청이 있을 때 강사도 지원하고 있다. 최근 문을 연 배달강좌는 난타 배우기, K선비춤 퍼포먼스, 토탈공예, 바른자세 모델 워킹 등 10개에 달한다.
이들 강좌는 7월까지 강좌별로 10차례씩 주민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진행된다.
실제 강좌에 참여한 주민들은 ‘멀리 가지 않고 동네에서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좋다’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남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생활 속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구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원하는 장소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를 운영 중이다.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는 일정 인원 이상의 주민 모임이 강좌를 신청하면 전문 강사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아파트 커뮤니티시설, 작은도서관, 동아리 공간 등 주민이 원하는 장소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에 맞춰 운영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남구는 주민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다방면의 전문 강사풀을 구축했다.
현재 디지털 교육, 문화예술, 건강·힐링, 인문학, 생활공예, 요리, 재테크, AI 활용 교육, 영어, 환경교육 등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고 있으며, 주민 요청이 있을 때 강사도 지원하고 있다. 최근 문을 연 배달강좌는 난타 배우기, K선비춤 퍼포먼스, 토탈공예, 바른자세 모델 워킹 등 10개에 달한다.
이들 강좌는 7월까지 강좌별로 10차례씩 주민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진행된다.
실제 강좌에 참여한 주민들은 ‘멀리 가지 않고 동네에서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좋다’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남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생활 속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