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광주·전남 4개 대학과 AI·정보보안 협력 강화
입력 : 2026. 05. 12(화)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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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김인중 사장(가운데)이 11일 한국농어촌공사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지난 11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광주과학기술원, 국립목포대학교, 조선대학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등 광주·전남 지역 4개 대학과 인공지능(AI)·데이터·정보보안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인중 사장을 비롯해 광주과학기술원 임기철 총장, 국립목포대학교 이상찬 대외협력부총장, 조선대학교 김춘성 총장,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공사는 광주·전남 지역 4개 대학과 함께 인공지능·데이터·정보보안 분야 전문성을 높이고, 해당 분야에 대한 지역인재 양성 기반을 확대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프로그램 운영, 자문단·협의체 등 전문가 공동 활용, 세미나·워크숍 개최를 통한 정보 교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생 인턴십·현장실습 지원, 관련 분야 공동연구 기획과 홍보 협력 등이 담겼다.
김인중 사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들과 함께 인공지능(AI), 데이터, 정보보안 분야에서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데이터·정보보안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 상생과 디지털 혁신을 위한 협력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김인중 사장을 비롯해 광주과학기술원 임기철 총장, 국립목포대학교 이상찬 대외협력부총장, 조선대학교 김춘성 총장,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공사는 광주·전남 지역 4개 대학과 함께 인공지능·데이터·정보보안 분야 전문성을 높이고, 해당 분야에 대한 지역인재 양성 기반을 확대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프로그램 운영, 자문단·협의체 등 전문가 공동 활용, 세미나·워크숍 개최를 통한 정보 교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생 인턴십·현장실습 지원, 관련 분야 공동연구 기획과 홍보 협력 등이 담겼다.
김인중 사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들과 함께 인공지능(AI), 데이터, 정보보안 분야에서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데이터·정보보안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 상생과 디지털 혁신을 위한 협력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