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어촌 AI 문해력 확산·미래 인재 양성 인정
광주과학관, ‘제2회 인공지능 혁신대상’ 수상
생활밀착형 교육 체계 구축 확산 모델 선도
생활밀착형 교육 체계 구축 확산 모델 선도
입력 : 2026. 05. 12(화)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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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은 농산어촌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인공지능(AI) 교육 확산과 기관 전반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성과를 인정받아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에서 AI혁신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이정구 관장(가운데)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국립광주과학관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은 최근 농산어촌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인공지능(AI) 교육 확산과 기관 전반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성과를 인정받아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에서 AI혁신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은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공공서비스 혁신, 디지털 전환, 국민 체감형 인공지능 확산에 기여한 기관과 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는 상으로, 국립광주과학관은 지역 기반 인공지능 교육 확산과 생활 밀착형 인공지능 활용 모델을 선도한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립광주과학관은 그동안 지역과 계층 간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국민 누구나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인공지능 확산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농산어촌과 도서 지역, 고령층 등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계층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인공지능 교육을 확대하고, 청소년과 성인, 기관 구성원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인공지능 교육 체계를 구축해 공공기관형 인공지능 확산 모델을 마련해 왔다.
대표적으로 국립광주과학관은 ‘농산어촌 AI 디지털 문해력 제고 사업’을 통해 농산어촌과 도서 지역의 디지털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형 인공지능 교육을 운영했다. 이 사업은 고령층과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인공지능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생활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활용, 인공지능 기반 보이스피싱 예방, 건강관리 정보 확인, 생성형 인공지능 체험 등 실생활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
특히 ‘내 손안의 AI 비서’, ‘추억 동영상 만들기’, ‘건강 정보 확인하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층의 디지털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으며, 전남 곡성군과 무안군 등 지역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거점 시설 중심의 찾아가는 교육 모델을 운영함으로써 농산어촌형 인공지능 문해 교육의 현장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국립광주과학관은 지역사회 인공지능 교육 기반을 넓히기 위해 ‘AI 과학강사 양성과정’, 청소년의 자기주도형 인공지능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 탐구활동 동아리 지원사업’을 운영했다. 국립광주과학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교육 수강과 자격 취득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기관 내 디지털 전환 기반을 다지기도 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이처럼 디지털 취약계층, 지역사회, 미래세대, 기관 구성원을 아우르는 전주기 인공지능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공공기관의 역할에 기반한 인공지능 확산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이번 수상은 인공지능 기술을 특정 계층의 전문 영역이 아닌 국민 누구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생활 기술로 확산해 온 국립광주과학관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이정구 관장은 “이번 수상은 국립광주과학관이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며 추진해 온 인공지능 확산 노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인공지능을 쉽고 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인공지능 교육과 과학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은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공공서비스 혁신, 디지털 전환, 국민 체감형 인공지능 확산에 기여한 기관과 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는 상으로, 국립광주과학관은 지역 기반 인공지능 교육 확산과 생활 밀착형 인공지능 활용 모델을 선도한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립광주과학관은 그동안 지역과 계층 간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국민 누구나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인공지능 확산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농산어촌과 도서 지역, 고령층 등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계층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인공지능 교육을 확대하고, 청소년과 성인, 기관 구성원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인공지능 교육 체계를 구축해 공공기관형 인공지능 확산 모델을 마련해 왔다.
대표적으로 국립광주과학관은 ‘농산어촌 AI 디지털 문해력 제고 사업’을 통해 농산어촌과 도서 지역의 디지털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형 인공지능 교육을 운영했다. 이 사업은 고령층과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인공지능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생활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활용, 인공지능 기반 보이스피싱 예방, 건강관리 정보 확인, 생성형 인공지능 체험 등 실생활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
특히 ‘내 손안의 AI 비서’, ‘추억 동영상 만들기’, ‘건강 정보 확인하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층의 디지털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으며, 전남 곡성군과 무안군 등 지역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거점 시설 중심의 찾아가는 교육 모델을 운영함으로써 농산어촌형 인공지능 문해 교육의 현장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국립광주과학관은 지역사회 인공지능 교육 기반을 넓히기 위해 ‘AI 과학강사 양성과정’, 청소년의 자기주도형 인공지능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 탐구활동 동아리 지원사업’을 운영했다. 국립광주과학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교육 수강과 자격 취득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기관 내 디지털 전환 기반을 다지기도 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이처럼 디지털 취약계층, 지역사회, 미래세대, 기관 구성원을 아우르는 전주기 인공지능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공공기관의 역할에 기반한 인공지능 확산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이번 수상은 인공지능 기술을 특정 계층의 전문 영역이 아닌 국민 누구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생활 기술로 확산해 온 국립광주과학관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이정구 관장은 “이번 수상은 국립광주과학관이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며 추진해 온 인공지능 확산 노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인공지능을 쉽고 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인공지능 교육과 과학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