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체중, 전국소년체전 결단식…선전 다짐
23일 부산서 개막…17개 종목 189명 출전
최근 3년간 메달 92개…시체육회 격려금도
최근 3년간 메달 92개…시체육회 격려금도
입력 : 2026. 05. 11(월)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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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는 11일 광주체육중학교 후관동 강당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광주체육중학교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사진제공=광주시체육회
광주체육중학교 선수단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결단식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다.
광주시체육회는 11일 광주체육중학교 후관동 강당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광주체육중학교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 최승복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 이명숙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민주 광주육상연맹회장, 김필모 시교육청 체육건강예술교육과장, 엄길훈 광주체육고등학교장, 김은수 광주체육중학교운영위원장, 김기주 광주체육중·고등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등 주요 내빈과 선수·지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학교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격려사와 축사, 출전 준비·응원 영상 상영, 격려금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광주시체육회는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선전을 기원하며 100만원 상당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광주체중은 이번 대회에 육상, 체조, 양궁, 레슬링 등 17개 종목 선수 150명과 지도자 39명 등 총 189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광주 대표로 출전한다.
광주체중은 최근 3년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 25개, 은 32개, 동 35개 등 총 92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학교체육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지난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금메달 7개를 포함해 총 32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오는 23일부터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광주선수단 1090명(선수 662명·임원 428명)이 참가한다. 광주는 신설 종목인 산악, 스쿼시, 합기도, e스포츠(FC온라인) 등 4개 종목을 포함해 총 37개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광주체육중학교는 40여년간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를 이끌 우수 선수들을 길러 내는 광주체육의 산실”이라며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시체육회도 학생 선수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미래의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광주시체육회는 11일 광주체육중학교 후관동 강당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광주체육중학교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 최승복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 이명숙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민주 광주육상연맹회장, 김필모 시교육청 체육건강예술교육과장, 엄길훈 광주체육고등학교장, 김은수 광주체육중학교운영위원장, 김기주 광주체육중·고등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등 주요 내빈과 선수·지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학교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격려사와 축사, 출전 준비·응원 영상 상영, 격려금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광주시체육회는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선전을 기원하며 100만원 상당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광주체중은 이번 대회에 육상, 체조, 양궁, 레슬링 등 17개 종목 선수 150명과 지도자 39명 등 총 189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광주 대표로 출전한다.
광주체중은 최근 3년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 25개, 은 32개, 동 35개 등 총 92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학교체육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지난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금메달 7개를 포함해 총 32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오는 23일부터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광주선수단 1090명(선수 662명·임원 428명)이 참가한다. 광주는 신설 종목인 산악, 스쿼시, 합기도, e스포츠(FC온라인) 등 4개 종목을 포함해 총 37개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광주체육중학교는 40여년간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를 이끌 우수 선수들을 길러 내는 광주체육의 산실”이라며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시체육회도 학생 선수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미래의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