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나주지사, 건설현장 정기 안전회의
전문가 초청 중대재해 대응·품질 역량 강화교육도
입력 : 2026. 05. 07(목)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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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지사장 류화열)는 지난 6일 나주지사 대회의실에서 공사감독 및 현장대리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 건설현장 안전회의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건설현장의 유해·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발주처와 시공사 등 건설공사 참여 주체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최신 건설 현장 사고사례 공유 및 예방대책 논의, 재해 발생 시 긴급 대피 및 보고 체계 점검, 우기 대비 취약 시설 위험요인 분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건의사항 수렴 및 개선방안 도출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국토안전관리원 전문강사를 초청해 진행된 특별교육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및 ‘건설기술진흥법’ 등 최신 법령에 따른 중대재해 대응 사례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국가건설기준에 기반한 품질관리 실무 교육을 병행해 참석자들의 현장 실무 능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류화열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장은 “이번 회의와 교육이 건설현장 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현장 관계자 모두가 안전의 주체라는 의식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현장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철저히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전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재해 없는 안전한 건설 현장’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건설현장의 유해·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발주처와 시공사 등 건설공사 참여 주체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최신 건설 현장 사고사례 공유 및 예방대책 논의, 재해 발생 시 긴급 대피 및 보고 체계 점검, 우기 대비 취약 시설 위험요인 분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건의사항 수렴 및 개선방안 도출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국토안전관리원 전문강사를 초청해 진행된 특별교육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및 ‘건설기술진흥법’ 등 최신 법령에 따른 중대재해 대응 사례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국가건설기준에 기반한 품질관리 실무 교육을 병행해 참석자들의 현장 실무 능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류화열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장은 “이번 회의와 교육이 건설현장 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현장 관계자 모두가 안전의 주체라는 의식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현장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철저히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전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재해 없는 안전한 건설 현장’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