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문현철,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출마 선언
북구 1선거구…"기본사회 실현 앞장"
입력 : 2026. 05. 06(수)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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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문현철 광주시당 사무처장이 6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북구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기본소득당 문현철 광주시당 사무처장이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북구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문현철 후보는 6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처럼 일 잘하는 전남광주특별시의원이 돼 이재명 대통령이 꿈꾸는 기본소득, 기본사회를 전남광주에서 앞장서 실현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문 후보는 광주 북구 출생으로 대안학교 음악 교사로 일하며 학교 밖 청소년의 버팀목이 돼 왔다. 용혜인 대표와 기본소득당 창당에 힘쓴 후 광주 기본소득당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역대 최연소 광주시장 후보로 출마한 바 있다. 현재는 광주 기본소득당 사무처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5·18민중항쟁을 해설하는 청년오월해설사 과정을 수료했다.
문 후보는 “강기정 광주시장이 지난 선거에서 약속한 청년이 떠나지 않는 기회 도시는 실현되지 않았다”며 “광주를 청년이 떠나지 않는 도시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남광주는 이번 행정통합으로 20조 재정 지원이라는 기회를 얻었고, 지원이 집중될 이번 5년이 전남광주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며 “새로운 변화를 위해서는 새로운 선택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지지발언에 나선 용혜인 대표는 “문 후보가 출마하는 북구제1선거구는 이번 정치개혁의 성과인 광주 중대선거구 4곳 중 하나로 4등까지 당선된다”며 “광주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딱 1명의 북구·청년·진보 후보 문현철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문현철 후보는 6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처럼 일 잘하는 전남광주특별시의원이 돼 이재명 대통령이 꿈꾸는 기본소득, 기본사회를 전남광주에서 앞장서 실현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문 후보는 광주 북구 출생으로 대안학교 음악 교사로 일하며 학교 밖 청소년의 버팀목이 돼 왔다. 용혜인 대표와 기본소득당 창당에 힘쓴 후 광주 기본소득당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역대 최연소 광주시장 후보로 출마한 바 있다. 현재는 광주 기본소득당 사무처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5·18민중항쟁을 해설하는 청년오월해설사 과정을 수료했다.
문 후보는 “강기정 광주시장이 지난 선거에서 약속한 청년이 떠나지 않는 기회 도시는 실현되지 않았다”며 “광주를 청년이 떠나지 않는 도시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남광주는 이번 행정통합으로 20조 재정 지원이라는 기회를 얻었고, 지원이 집중될 이번 5년이 전남광주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며 “새로운 변화를 위해서는 새로운 선택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지지발언에 나선 용혜인 대표는 “문 후보가 출마하는 북구제1선거구는 이번 정치개혁의 성과인 광주 중대선거구 4곳 중 하나로 4등까지 당선된다”며 “광주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딱 1명의 북구·청년·진보 후보 문현철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