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V·승용차 충돌 후 가게 돌진…2명 경상
입력 : 2026. 05. 06(수)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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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사거리에서 승용차와 충돌한 SUV 차량이 튕겨져 나가면서 옷 가게 매장이 파손된 모습. 사진제공=광주 광산소방
광주 도심 한 사거리에서 승용차와 충돌한 SUV 차량이 튕겨져 나가면서 옷 가게를 들이받았다.
6일 광주 광산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1분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사거리에서 A씨(24)가 몰던 SUV와 B씨(37) 승용차가 충돌했다.
사고 여파로 인근 상가 옷 가게를 돌진했으나 사고 당시 야간 시간대여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매장 전면을 들이받아 통유리창이 크게 파손되고 진열돼 있던 의류와 집기류가 충격으로 쓰러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사거리에서 각각 직진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6일 광주 광산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1분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사거리에서 A씨(24)가 몰던 SUV와 B씨(37) 승용차가 충돌했다.
사고 여파로 인근 상가 옷 가게를 돌진했으나 사고 당시 야간 시간대여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매장 전면을 들이받아 통유리창이 크게 파손되고 진열돼 있던 의류와 집기류가 충격으로 쓰러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사거리에서 각각 직진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