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민·관 합동 안전점검 활동
불법 소각 금지·구민안전보험 등 안내
입력 : 2026. 04. 15(수)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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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는 15일 광주종합버스터미널 광장 일대에서 5개 자치구 합동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광주 서구청
광주 서구가 세월호 12주기(4월16일)를 앞두고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에 나섰다.
서구는 15일 광주종합버스터미널 광장 일대에서 5개 자치구 합동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김이강 서구청장, 안전모니터봉사단, 서구 안전보안관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월호 참사가 남긴 교훈을 되새기고자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야외무대와 대합실, 버스정류장, 주요 교차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불법 소각 금지, 구민안전보험 등 각종 안전제도를 집중 홍보했다.
이와 함께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이 담긴 리플릿과 가정용 자율점검표를 배부하고 위험요인을 즉시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활용 방법도 안내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세월호 참사가 우리에게 남긴 가장 큰 교훈은 ‘안전은 일상에서부터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며 “작은 점검과 실천이 큰 사고를 예방하는 만큼 주민 모두가 생활 속 안전수칙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구는 15일 광주종합버스터미널 광장 일대에서 5개 자치구 합동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김이강 서구청장, 안전모니터봉사단, 서구 안전보안관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월호 참사가 남긴 교훈을 되새기고자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야외무대와 대합실, 버스정류장, 주요 교차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불법 소각 금지, 구민안전보험 등 각종 안전제도를 집중 홍보했다.
이와 함께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이 담긴 리플릿과 가정용 자율점검표를 배부하고 위험요인을 즉시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활용 방법도 안내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세월호 참사가 우리에게 남긴 가장 큰 교훈은 ‘안전은 일상에서부터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며 “작은 점검과 실천이 큰 사고를 예방하는 만큼 주민 모두가 생활 속 안전수칙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