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인권교육’ 호응
입력 : 2026. 04. 13(월)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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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복지관 강당에서 지역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무안군
무안군 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병순)은 최근 복지관 강당에서 지역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 주민들이 존중·배려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생각하며,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인권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날 강의는 인권의 기본이념 이해, 차별사례 살펴보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인권보호방법, 인권 감수성 키우기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민들은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인권 개념을 눈높이에 맞게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특히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정병순 관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주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 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다채로운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인권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날 강의는 인권의 기본이념 이해, 차별사례 살펴보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인권보호방법, 인권 감수성 키우기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민들은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인권 개념을 눈높이에 맞게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특히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정병순 관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주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 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다채로운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무안=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