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제342회 임시회 폐회
결산검사위원 선임·일반안건 등 18건 처리
입력 : 2026. 04. 06(월)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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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는 6일 본회의장에서 제34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8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광주시의회는 6일 본회의장에서 제34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8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인공지능 실증도시 특별위원회 활동 결과보고, 조례안 13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안 1건 등 18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이 제출한 2025회계연도 결산서와 재정집행에 대해 재무 관련 회계감사를 실시하고 검사의견서 작성을 위해 결산검사위원 10명을 선임했다.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은 “광주·전남의 40년 만의 역사적 통합이 다가온 만큼 통합의 과정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며 “시민들이 변화를 불안이 아닌 희망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제9대 의회 임기 동안 지속적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진심의회의 길을 걷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유가·고물가라는 민생의 위기 속에서 광주시의회는 시민의 어려움을 결코 외면하지 않겠다”며 “위기 극복 방안 마련과 함께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의견을 듣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심창욱·이명노·최지현·서임석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인공지능 실증도시 특별위원회 활동 결과보고, 조례안 13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안 1건 등 18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이 제출한 2025회계연도 결산서와 재정집행에 대해 재무 관련 회계감사를 실시하고 검사의견서 작성을 위해 결산검사위원 10명을 선임했다.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은 “광주·전남의 40년 만의 역사적 통합이 다가온 만큼 통합의 과정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며 “시민들이 변화를 불안이 아닌 희망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제9대 의회 임기 동안 지속적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진심의회의 길을 걷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유가·고물가라는 민생의 위기 속에서 광주시의회는 시민의 어려움을 결코 외면하지 않겠다”며 “위기 극복 방안 마련과 함께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의견을 듣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심창욱·이명노·최지현·서임석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