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영암군, 글로컬 AI 융합 교육과정 운영
영암낭주중 첫 수업…AI·AX 환경 교육 진행
입력 : 2026. 04. 01(수)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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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는 최근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와 함께 ‘첨단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목포대학교
목포대학교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는 최근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와 함께 ‘첨단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진행했다. 영암군은 ‘글로컬 AI 융합 교육과정 운영 사업’ 주관 대학으로 목포대를 선정하고 지난 2월부터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이 사업은 영암군 교육발전특구 전략사업 중 하나인 ‘DX 첨단농산업융복합 전공 운영’ 등과 연계해 기획됐다. 지역 내 초·중학교와 대학을 잇는 통합 교육체계를 구축해 첨단 기술 교육과 산업을 결합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예산은 총 1억원이 투입된다.
3월부터 영암낭주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AI 스마트 정원 및 환경·공간데이터 교육’ 정규 교과과정이 시작됐으며, 오는 7월까지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AI 기술을 활용한 정원 관리 환경 데이터 분석을 학습하고, AR/VR 기반 가상 정원 콘텐츠 제작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는 6월부터 7월까지는 관내 독천초등학교, 미암초등학교, 학산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이 확대된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디지털트윈, 피지컬 AI 등을 활용한 생태 정원 시스템 체험 및 IoT 기초 학습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창훈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장은 “초·중·대학·산업체를 연계한 통합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특성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AI와 공간 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영암군 교육발전특구 전략사업 중 하나인 ‘DX 첨단농산업융복합 전공 운영’ 등과 연계해 기획됐다. 지역 내 초·중학교와 대학을 잇는 통합 교육체계를 구축해 첨단 기술 교육과 산업을 결합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예산은 총 1억원이 투입된다.
3월부터 영암낭주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AI 스마트 정원 및 환경·공간데이터 교육’ 정규 교과과정이 시작됐으며, 오는 7월까지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AI 기술을 활용한 정원 관리 환경 데이터 분석을 학습하고, AR/VR 기반 가상 정원 콘텐츠 제작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는 6월부터 7월까지는 관내 독천초등학교, 미암초등학교, 학산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이 확대된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디지털트윈, 피지컬 AI 등을 활용한 생태 정원 시스템 체험 및 IoT 기초 학습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창훈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장은 “초·중·대학·산업체를 연계한 통합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특성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AI와 공간 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목포=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