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축산농협, 종합업적평가 ‘우수상’
농업중앙회 평가…신용사업 등 호평·임직원 3명 표창도
입력 : 2026. 03. 25(수)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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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축산업협동조합은 최근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에서 열린 ‘2025년도 전남 우수 농·축협 시상식’에서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영광축산업협동조합
영광축산업협동조합은 최근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에서 열린 ‘2025년도 전남 우수 농·축협 시상식’에서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사업, 경제사업, 교육지원사업 등 주요 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다.
영광축산농협은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의 균형 있는 성장뿐만 아니라 조합원 환원사업, 경영 건전성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우수한 경영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수상으로 영광축산농협은 농협중앙회장 명의 사무소 표창과 함께 임직원 3명에 대한 표창, 연간 누계 900만원의 시상금을 받게 됐다.
김용출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이자, 무엇보다 조합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한 해 동안 단순한 경영성과를 넘어 조합원의 실질 소득 향상과 지역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경제사업과 신용사업의 균형 있는 성장을 통해 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협동조합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동조합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어려운 축산 환경 속에서도 조합을 믿고 이용해주신 조합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광축산농협은 ‘조합다운 조합, 조합원을 위한 조합’이라는 슬로건 아래 조합원 중심 경영과 혁신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사업, 경제사업, 교육지원사업 등 주요 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다.
영광축산농협은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의 균형 있는 성장뿐만 아니라 조합원 환원사업, 경영 건전성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우수한 경영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수상으로 영광축산농협은 농협중앙회장 명의 사무소 표창과 함께 임직원 3명에 대한 표창, 연간 누계 900만원의 시상금을 받게 됐다.
김용출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이자, 무엇보다 조합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한 해 동안 단순한 경영성과를 넘어 조합원의 실질 소득 향상과 지역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경제사업과 신용사업의 균형 있는 성장을 통해 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협동조합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동조합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어려운 축산 환경 속에서도 조합을 믿고 이용해주신 조합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광축산농협은 ‘조합다운 조합, 조합원을 위한 조합’이라는 슬로건 아래 조합원 중심 경영과 혁신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영광=정규팔 기자 ykjgp9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