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광주 남구청장 후보 4인 단일화…경선 지각변동
김용집·성현출·하상용·황경아 등 결선 진출자로 ‘원팀’ 선언
입력 : 2026. 03. 17(화)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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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집·성현출·하상용·황경아 예비후보는 17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선 과정에서 결선에 진출한 후보로 ‘원팀’을 이루는 연대를 선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들이 예비경선을 앞두고 후보 간 단결과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원팀’을 선언, 선거 구도에 지각변동이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집·성현출·하상용·황경아 예비후보는 17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개인의 승리가 아닌 남구의 승리를 위해 예비경선을 거쳐 결선에 진출하는 후보를 중심으로 남구의 중단없는 발전을 이루겠다”고 연대를 선언했다.
오는 21일 기초단체장 후보자 공개합동 연설회 참여한 뒤 24~25일 예비경선에서 가장 높은 득표를 차지한 후보를 지지하기로 한 것이다.
이들은 “지금 남구는 새로운 도약과 정체성 확립이라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으며,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비전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일치했다”면서 “남구의 발전을 이끌어갈 적임자가 우리 안에 있다는데 공감하며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남구에 필요한 것은 갈등이 아닌 시민이 체감할 변화와 실행”이라며 “경선과정에서 정책과 비전 중심의 경쟁을 펼치고, 결과에 승복해 단일 후보를 중심으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특히 “경선은 분열의 과정이 아니라 더 강한 팀을 만드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민주당의 승리와 남구 발전을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단일화 결의는 단순한 선거 공학적 연대가 아닌 남구민의 염원에 부응하기 위한 헌신과 희생의 약속”이라며 “반드시 하나 된 힘으로 남구청장 승리를 견인해 내겠다”고 밝혔다.
결의문을 발표 한 뒤 후보들은 서로 손을 맞잡고 “오직 남구 발전, 원팀으로 승리하겠다”고 호소했다.
김용집·성현출·하상용·황경아 예비후보는 17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개인의 승리가 아닌 남구의 승리를 위해 예비경선을 거쳐 결선에 진출하는 후보를 중심으로 남구의 중단없는 발전을 이루겠다”고 연대를 선언했다.
오는 21일 기초단체장 후보자 공개합동 연설회 참여한 뒤 24~25일 예비경선에서 가장 높은 득표를 차지한 후보를 지지하기로 한 것이다.
이들은 “지금 남구는 새로운 도약과 정체성 확립이라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으며,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비전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일치했다”면서 “남구의 발전을 이끌어갈 적임자가 우리 안에 있다는데 공감하며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남구에 필요한 것은 갈등이 아닌 시민이 체감할 변화와 실행”이라며 “경선과정에서 정책과 비전 중심의 경쟁을 펼치고, 결과에 승복해 단일 후보를 중심으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특히 “경선은 분열의 과정이 아니라 더 강한 팀을 만드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민주당의 승리와 남구 발전을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단일화 결의는 단순한 선거 공학적 연대가 아닌 남구민의 염원에 부응하기 위한 헌신과 희생의 약속”이라며 “반드시 하나 된 힘으로 남구청장 승리를 견인해 내겠다”고 밝혔다.
결의문을 발표 한 뒤 후보들은 서로 손을 맞잡고 “오직 남구 발전, 원팀으로 승리하겠다”고 호소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