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대학혁신지원사업 ‘HYPER 2.0’ 선포
학습 중심 ‘AI 지능형 생태계’ 본격 도입
입력 : 2026. 03. 17(화)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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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가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핵심 전략 ‘HYPER 2.0’을 선포하고, AI 기반 지능형 생태계를 교육과 행정 전반에 도입한다.
17일 조선대에 따르면 그동안 ‘HYPER 1.0’을 통해 공간 혁신과 유연학사제도, 전공자율선택제 등 교육 혁신 기반을 구축해왔다.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HYPER 2.0’은 학습 중심의 AI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교육의 질 향상과 행정 효율화를 동시에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구성원에게 AI 라이선스를 배포하고, 개인별 ‘성장 로드맵’을 체계화한다.
예비 신입생은 AI·SW 기초 과목 이수가 의무화되며, 재학생은 프롬프트 활용과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AI 활용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한다.
교수진은 AI를 강의 설계에 활용하고, Co-Tool 사업을 확대해 맞춤형 교수법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행정 부문에서는 AI 활용 사례를 공유해 업무 혁신을 확산시키고, 윤리·보안 가이드라인과 교내 전용 AI 플랫폼을 통해 안전한 활용 환경을 구축한다.
최홍석 대학혁신사업지원단장은 “AI 대전환을 교육 현장에서 구현해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 AI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17일 조선대에 따르면 그동안 ‘HYPER 1.0’을 통해 공간 혁신과 유연학사제도, 전공자율선택제 등 교육 혁신 기반을 구축해왔다.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HYPER 2.0’은 학습 중심의 AI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교육의 질 향상과 행정 효율화를 동시에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구성원에게 AI 라이선스를 배포하고, 개인별 ‘성장 로드맵’을 체계화한다.
예비 신입생은 AI·SW 기초 과목 이수가 의무화되며, 재학생은 프롬프트 활용과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AI 활용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한다.
교수진은 AI를 강의 설계에 활용하고, Co-Tool 사업을 확대해 맞춤형 교수법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행정 부문에서는 AI 활용 사례를 공유해 업무 혁신을 확산시키고, 윤리·보안 가이드라인과 교내 전용 AI 플랫폼을 통해 안전한 활용 환경을 구축한다.
최홍석 대학혁신사업지원단장은 “AI 대전환을 교육 현장에서 구현해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 AI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